드레스를 입고 싶지만
가끔 셔츠를 먹는 경우도 있다
자다가 엎드리면
옷에 뭔가 묻었을때
자동차에 눈 치울때
계단에서 내려올때
떨어진 물건을 집고 나면 다시 제자리로
칠판에 글씨 쓸때(서양에서는 흔한일 이라고함)
원피스를 입으면 임산부로 오해
양치질할때마다 느끼는 반동
이런 뜻밖의 이득도 있다
욕실에서
태블릿할때
마지막으로 체육시간이 싫다
가슴이 크면 불편한 점들 jpg
http://pann.nate.com/talk/324136260
페북펌
드레스를 입고 싶지만
가끔 셔츠를 먹는 경우도 있다
자다가 엎드리면
옷에 뭔가 묻었을때
자동차에 눈 치울때
계단에서 내려올때
떨어진 물건을 집고 나면 다시 제자리로
칠판에 글씨 쓸때(서양에서는 흔한일 이라고함)
원피스를 입으면 임산부로 오해
양치질할때마다 느끼는 반동
이런 뜻밖의 이득도 있다
태블릿할때
마지막으로 체육시간이 싫다
가슴이 크면 불편한 점들 jpg
http://pann.nate.com/talk/324136260
페북펌
Best아 졸라 불편하고 싶다.
Best맞아 이거 진짜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을 못하겠네...
Best얼마나 다행이야 저런 불편함이 없으니 난 참 행복해.... 잠시 나 눈에 뭐가 들어갔나봐 눙물좀 닫고
Best한번쯤이라도 공감하고 싶다
Best뛸때아프다..
ㅁㅊ
아진짜공감...체육때흔들려서 ㅜㅜㅜㅜㅜ
양치할 때 공감됨... 난 뚱뚱한것도아닌데 옆에 여직원하고 반동이 비교됨... ㅠㅠ
캐릭터있는 옷 입으면 입체가되고.. 캐릭터 두배되고... 뭐 먹다가 흘리면 가슴에 떨어지고... 걸을때도 움직여서 신경쓰이고... 크로스로 가방 매면 가슴이 가방끈을 먹고... 발끝도 잘 안보이고... 뭐든 적당해야지... 너무커도... 휴.....
몇 개는 공감된다...누울 때, 엎드려서 뭐 치울 때,뛸 때,이 닦을 때? 그 정도는 공감되는 듯...누울 때 눌리면 진짜 답답함 숨도 제대로 못 쉴 것 같은? 외국인들 가슴처럼 E,F컵 이 정도도 아닌데...
공감이 안된다..
도대체 가슴큰게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B컵? 딱 적당한게 좋던데 솔직히 연예인급아닌이상 가슴크면 뚱뚱해보이기만하고 은근히 쳐다보는 시선들도 많음
E컵인데 칠판에 글씨쓸때랑 체육시간 젤실은거말고는 공감안됨... 다른건 가슴이 더커야 된단말인데 ㄷㄷ 얼마나더커야 공감할수있는건지 ;; 더커지긴싫다 공감하기도싫고 ;;
국내 사이즈가 없음.. 나도 이쁜거 입고싶다.. 그리고 뛸 때 아픔..너무 아픔..
아 완전 공감 여름엔 가슴아래 땀차서 막 땀띠나고 진물니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