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치는 현관에 도둑들 암호

추억팔이女2014.09.21
조회25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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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오래 전

Best이제 여기까지 올라올정도면 더이상 암호도 아니지 ㅋㅋㅋㅋㅋ 도둑들도 상도덕은 잇나보네

오마나오래 전

저렇게 만들어놓고 외울수 있다면, 그 좋은 머리로 딴 일 알아보는게 나을거 같으네

리자몽오래 전

우리집 위에도 있었음.....지우기는했는데ㅠㅠㅠ

물그만먹여오래 전

영화 숨박꼭질에서도 보여줬던거

뭐냐오래 전

그냥 기호하나만 그려놔라 "凸"

꼰대오래 전

저거 옛날에 나왔던거 같은데 ~~~

암베눈팅오래 전

빌라사는데 집이 굉장히 작음 23평 방에서 폰갖고 놀고있었는데 자꾸 삐삐비 소리남 그때 엄마인가? 했음 근데 들어오는 사람은 없고 비밀번호 누르는 삐삐 소리남; 그래서 수상해서 뭐지 잘못들었나? 착각인가 하고 거실 나가봄 근데 대박.. 나 몇초만 늦었어도 큰일날뻔 어떤 아저씨가 검은잠바입은.. 딱봐도 동네 아저씨? 그런 쌍노무ㅅㅂ새끼가 허리숙여서 비밀번호 누르는 모습을 본거임.. 그때 문이 살짝 열려있었고 운좋게도 바로 경보음 소리 크게 나고 내가 또 아빠!!!!!!!!!!!!!!! 이러고 안방으로 갔음 이게 다 몇초사이 있었던일 순식간이었음 그리고 내가 그새끼 처음보고 뒷걸음질치면서 아빠!! 소리지르고 안방으로갈때 현관문 봤는데 진짜 바로 계단 빠른속도로 다다다닥 내려감..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런일 있었다고 말하고 비밀번호 바꿈 그리고 더 소름인건... 난 되게 무서웠음.. 또 삐삐삐 소리남.. 누가 비밀번호를 자꾸 누름.. 그러다 소리가 안남.. 갔나봄 근데 몇년전 이미 아래층 한번 털렸는데 아마 같은 새끼가 아닌가.. 생각하고있음 그때부터 비밀번호 누를때 위 한번봄 그때 처음 열었을때 비밀번호 어떻게 안걸까.. 다행히 경보음 크게 나고 아빠 안방에 계셔서 또 그때 바로 나도 소리치고해서 정말 다행히 무사한거같음 근데 그때 밤이었는데.. 밤에 도둑이 드나? 그때 그 시간이면 다 퇴근해서 집에 있는 시간 오는시간 인데.. 9시 10시 그쯤이었음 그리고 현관문 봤는데 경보기표시 저거 작게 그려져 있음.. ㅠㅠ

타인오래 전

들어갈 필요없음은 뭐냐??????? 가난한 집인가?ㅋㅋㅋ 안털려서 수치스러웠을듯..ㅋ

오한샘오래 전

사람있어요~라고 써놓으면 답글써주나?

오래 전

우리집 현관 옆 벽에 아빠이름(5)라고 적혀있었는데 5가 자식이 5명이라는 뜻 같았음..

솔직한세상오래 전

영화 숨바꼭질 보고 왔어요? --------- http://pann.nate.com/talk/324286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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