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심한 엄마아빠

ㅎㅎ2014.09.21
조회241

안녕하세요 강원도에 살고있는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필력이 좋지 않아도 이해해주세요ㅜㅜㅜㅜㅜ

요즘 쟤가 공부나 친구문제같은걸고 스트레스에 시달리고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엄마아빠한테 짜증을 전 보다 심하게 냈습니다

근데 옛날에는 안때리셨는데 안그랬는데 쟤가 방학동안에 쫌 심하게맞은적이 몇번있어요 엄마떄매 너무심하게맞아서 학교를 걸어서 못갈정도로 맞았거든요? 이유는 부모를 무시해서 그렇대요 저는 부모님을 무시한적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나름대로 아빠가 회사가따오고 힘들어하시는데 말도 안붙혀드리면 우울할까봐 맨날 먼저말걸고 같이 애기도 많이 하거든요? 근데 오히려 진짜 재가봐도 싸가지없는 재 동생에게만 관심을주는겁니다 (참고로 저희 동생은 저보다 한살어립니다) 그리고 아빠앞에서 눈치껏행동하고 당당하게 굴고그러는게 저보고 당당하지못하다 눈치없다 이러시는거에요

저번에는 재동생이 양평에서 친구들과 4박 5일을 하러간다할때도 대충 간다고할떄 엄마아빠가 당연히 허락해주시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계획을 정말 성의업게 얘기해줘서 아빠가화를낸겁니다 그떈 동생이 울더니 불러일으켜서 미안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근요

그래서 저도 그전에 약속해서 강촌에 친구가 살길래 강촌가서 1박2일만 놀다와도되냐고 하고 저는 나름대로 계획고 구체적으로쓰고 쟤친구 엄마아빠 열락처까지 쓰고 어디갈껀지 주소도 썻는데 저보고 안된다고 화를내더니 저를때리더라고요 저는그부분에서 너무억울했어요 진짜..

그리고 또 핸드폰사건이있는데 쟤가 그동안 핸드폰을 잘꺠먹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한번만더 꺠먹으면 안해주시겠다는거예요 근데 잘만쓰고있다가 쟤동생이 모르고 떨겨서 망가진거든요 근데 그걸 재동생은 약간 쉴듳주면서 그럴수도있다고 너잘못이라고 이제안바꿔주겠다는거에요 너무억울해서 엄마한테 부탁부탁을해서 10월달 은으로 바꿔주겠다는거에요 그대신 이번에는 꽁폰으로 해준대요 요즘꽁폰도 나름 좋은게많아서 알겠다고했죠 근데 엄마가 아빠앞에서는 저새끼 투지폰으로 해주라고 맊그러시는거예요 쟤가 폰을 없이 산지가 4개월이지났어요 열락이 너무안되서 답답했어요 컴터로는 페북바께 열락할 방법이 없으니까 페북을 계속하다보니 쟤가 원래 페북잘안했는데 중독에걸려서 이젠 페북안하면 미칠거같은지경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오는열락도 못받고하니까 혼나고 벌점받고 그런상황이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재동생한테는 좋은걸로 바꿔준다는거에요 너무 화가 나요 진짜 엄마는 일부로아빠한테 저를 나쁘게얘기해서 아빠가 저를때리는일들이 많고 어느날은 저보고 필요없다는듯이 그럴꺼면 혼자 나가살으라고 안맊는다고하더군요 쟤가 진짜 우리 엄마아빠 자식이 맞긴하는걸까요? 이거말고 나름차별당하는것도 많아요 전 부모님이랑 친해질려고 노력하는 반면 재동생은 진짜 싸가지없이행동하고 부모님오시면 인사도 잘한하는데다가 저랑똑같이 (휴대폰있을때) 폰하면 저만혼나고 동생은 안혼내요

재가 통통한편은아닌데 저희집에서는 다말라서 재가 그나마 살이 많아요

근데 저보고 허벅지봐라 진짜못봐주겠다 저새끼는 디룩디룩살만 찌고 뭐하냐고 하는데 너무 상처 받고 힘들어요 오죽하면 탈모초기?가 왔어요 어린나이에 탈모도오고 너무스트레스를 받아서 자살이라는 극단적이생각도 해봤습니다 정말너무힘들어요 진지하게얘기를해봐도 늘똑같은거같아요..

저어떻하면좋죠..? 도와주세요 참고로 저아직 중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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