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상황이 힘들어서 헤어지는거라고...연애 할 상황이 아니라고...기다려달라는말 한마디면 난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는데 끝까지 그 얘기를 안하던 너... 그렇게 헤어지고 다시는 내가 연락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며칠뒤에 다시 나에게 카톡을 보낸 너...일방적으로 헤어지자 통보하고 이 상황을 이해해주고 헤어져줘서 고맙다.잘지내라 말하던데 그게 나한테는 기다려달라는 말로 들렸어. 그래서 내 자존심 다 버리고 다시한번 기다려달란 말 한마디면 아무말 않고 기다리겠다고 말하며 붙잡았지만 기다리는건 내맘이지 너가 강요할부분은 아닌거같다고했어...마음이 편해지고 안정되면 꼭 다시 연락하라고 했지만 넌 확답을 하지않았어. 나도 사실 기다리고는 있지만 불안해. 네가 다시 연락한다는 보장도 없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건 아닐까, 아니면 날 만나기 전 오래 만났던 남자친구를 다시 만나는건 아닐까 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살아. 넌 이미 날 정리하고 다신 연락할 생각이 없는데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순진한 놈, 멍청한 놈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머리를 맴돌아...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거같다. 하루하루 연락하고싶은거 꾹꾹 참고있어. 네 연락기다리면서... 이별 노래들이 전부 내 노래같아...제발 꼭 연락해줘 부탁이야. 네가 볼지 안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본다.......171
미칠거같다...목소리라도 듣고싶어
아니라고...기다려달라는말 한마디면 난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는데 끝까지 그 얘기를 안하던 너...
그렇게 헤어지고 다시는 내가 연락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며칠뒤에 다시 나에게 카톡을 보낸 너...일방적으로
헤어지자 통보하고 이 상황을 이해해주고 헤어져줘서
고맙다.잘지내라 말하던데 그게 나한테는 기다려달라는
말로 들렸어. 그래서 내 자존심 다 버리고 다시한번
기다려달란 말 한마디면 아무말 않고 기다리겠다고 말하며
붙잡았지만 기다리는건 내맘이지 너가 강요할부분은
아닌거같다고했어...마음이 편해지고 안정되면 꼭 다시
연락하라고 했지만 넌 확답을 하지않았어. 나도 사실
기다리고는 있지만 불안해. 네가 다시 연락한다는 보장도
없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건 아닐까, 아니면 날 만나기 전
오래 만났던 남자친구를 다시 만나는건 아닐까 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살아. 넌 이미 날 정리하고 다신 연락할 생각이
없는데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순진한 놈, 멍청한 놈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머리를 맴돌아...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거같다. 하루하루
연락하고싶은거 꾹꾹 참고있어. 네 연락기다리면서...
이별 노래들이 전부 내 노래같아...제발 꼭 연락해줘
부탁이야. 네가 볼지 안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