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게 이제

짝남99호2014.09.21
조회158

내가 부담스러웠다니 ㅋㅋㅋ 미안해 그저 다가가는 방법을 잘몰라서 그랬어

이제 널 잊고 살려고하니 밥먹고 데려다주고 서로 웃으면서 얘기하던것들이 다 생각나더라

비록 나혼자 좋아했지만........

너가 부담스럽다니까 이제는 네 옆에서 치근치근안하고 사라져줄게

그러니까 새로시작한 사랑 잘 간직하길 빌어줄게

그동안 고마웠어 

인연이라면은 언젠가는 다시만나겠지

다시만난다면은 그때는 절대 너 포기안할거야 죽어도 안해

그러니 그때까지 행복해야한다

그리고 이말 이제는 이해가 재대로 간다 첫사랑은 이루어질수없다는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