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친구와는 서로 알고지낸지는 2년 좀 넘었구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1년정도 일본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올해 6월즈음 그 친구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더니 "선배가 평소에 좋다고 장난식으로 말해서 장난인 줄 알았다. 그래서 그런지 남자로는 안보인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하고 포기하려 했는데, 복학하고 몇번 마주치고 장난치고 하니 자꾸 눈에 밟히네요. 얼마 전 그친구 생일 날, 장난으로 "작고 반짝이면서 목에 거는걸 갖고싶다"라고 하더라구요. 그 당시는 그냥 그 친구가 평소에 좋아하는 젤리를 상자에 가득 담아서 주고 이번에 교생 가기전에 목걸이를 걸어주고 가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많이 부담스러워할까요? 어떻게 하면 그 친구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게 편안하게 제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고백해도 될까요?
제가 좋아하는 친구와는 서로 알고지낸지는 2년 좀 넘었구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1년정도 일본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올해 6월즈음 그 친구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더니
"선배가 평소에 좋다고 장난식으로 말해서 장난인 줄 알았다. 그래서 그런지 남자로는 안보인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하고 포기하려 했는데, 복학하고 몇번 마주치고 장난치고 하니
자꾸 눈에 밟히네요.
얼마 전 그친구 생일 날, 장난으로 "작고 반짝이면서 목에 거는걸 갖고싶다"라고 하더라구요.
그 당시는 그냥 그 친구가 평소에 좋아하는 젤리를 상자에 가득 담아서 주고 이번에 교생 가기전에
목걸이를 걸어주고 가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많이 부담스러워할까요?
어떻게 하면 그 친구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게 편안하게 제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