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봤으면 좋겠다

안녕20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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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냐
내가 여기에 글적을거라고는
한번도생각해본적 없었지만
혹시라도 니가 볼까봐
난 아직도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웃곤해
우리 정말 행복했었는데
이젠 남보다 더 못한 사이가 되어버렸네
내가 생각나거나 보고싶으면 언제든지 와
그때보다 더 잘해줄게 절대 놓치지 않을게
난 항상 기다리고있을테니 얼른와 보고싶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