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에 볼일이 생겨 오전11시쯤 지하철을 탔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하철을 양주역에서 주로 타는데
소요산에서 등산하고 오시는 등산객분들이 대부분이 좌석에 앉아있어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멀리까지 가니까 어느 할머님 두분 앞에 서서 휴대폰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도봉산역에 도착하니 할머님께서 내려야하는 역이라며 의자 자리를 가방으로 냅둔채 지하철 노선도를 보러가셨습니다.
그러면서 옆에있는 할머니가 절 째려보더라구요.
전 아무짓도 안했는데 어이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할머님 한분이 내리시고 그 자리에 제가 앉았는데 옆에있는 할머니가 제 휴대폰을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는겁니다.
그리곤 발로 제 발을 걷어차시더라구요.
그래서 저가 할머님께 할머니 왜그러세요?라고 물어보니
요즘 어린것들이 버르장머리가 없다며 저에게 고함을 지르셨습니다..;;..
그리고 내리실때 제 발을 꾹 밟으면서 내리는거 있죠..
정말 어이없었습니다..요즘 세대도 개념없지만 저희보다 나이많으신분들 나이를 헛으로 드신분들도 많으신것같네요..진짜 출근길에 안만나서 다행이죠....
이런분들 더이상 만나기 싫네요.
요즘 노인들은 왜이렇게 개념이 없나요?
그런데 제가 지하철을 양주역에서 주로 타는데
소요산에서 등산하고 오시는 등산객분들이 대부분이 좌석에 앉아있어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멀리까지 가니까 어느 할머님 두분 앞에 서서 휴대폰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도봉산역에 도착하니 할머님께서 내려야하는 역이라며 의자 자리를 가방으로 냅둔채 지하철 노선도를 보러가셨습니다.
그러면서 옆에있는 할머니가 절 째려보더라구요.
전 아무짓도 안했는데 어이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할머님 한분이 내리시고 그 자리에 제가 앉았는데 옆에있는 할머니가 제 휴대폰을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는겁니다.
그리곤 발로 제 발을 걷어차시더라구요.
그래서 저가 할머님께 할머니 왜그러세요?라고 물어보니
요즘 어린것들이 버르장머리가 없다며 저에게 고함을 지르셨습니다..;;..
그리고 내리실때 제 발을 꾹 밟으면서 내리는거 있죠..
정말 어이없었습니다..요즘 세대도 개념없지만 저희보다 나이많으신분들 나이를 헛으로 드신분들도 많으신것같네요..진짜 출근길에 안만나서 다행이죠....
이런분들 더이상 만나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