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 며칠 안되서는 하루라도 통화 못하면 둘다 안달나고 한번 통화시작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애정표현하고 막 그랫습니다 (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초반에도 많이 못만나서요ㅠ)
근데 한 저번주인가 통화가 뜸해지더니 한번 통화 시작하면 남친 목소리가 예전같지 않습니다
예전엔 진짜 다정다감하게 잘 받아줫거든요? 근데 요즘엔 초반엔 좀 다정하다 싶더니 말꼬리 하나 잡고서는 약간 시비거는 말투?로 대꾸하거나 아니면 진짜 상대방 기운빠지도록 완전 무기력하게 대답하고 그러네요. 말 안하고 가만히 잇을때도 많구요. 일부러 밝게 얘기해도 똑같습니다ㅠ
톡으로는 예나 지금이나 깨볶고 잘 챙겨주고 그러는건 변함이 없는데 통화만 하면 왜그럴까요ㅠㅠ
피곤하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하고....... 왜그런거죠ㅠㅠㅠㅠ왜왜왜ㅠㅠㅠ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말투가 변하니까 통화할때마다 당황스럽고 하기도 꺼려지고 그렇네요..ㅠㅠ
통화할때만 바뀌는 내 남친 왜이러는거죠ㅠㅠ
저는 스무살 오빠는 스물다섯살입니다
초반에도 그렇고(지금도 초반이긴하지만ㅋㅋㅋㅋ) 지금도 그렇고
문자나 카톡할때는 깨볶습니다 아주.... 근데 통화할때가 문제인데요ㅠㅠ
사귀고 며칠 안되서는 하루라도 통화 못하면 둘다 안달나고 한번 통화시작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애정표현하고 막 그랫습니다 (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초반에도 많이 못만나서요ㅠ)
근데 한 저번주인가 통화가 뜸해지더니 한번 통화 시작하면 남친 목소리가 예전같지 않습니다
예전엔 진짜 다정다감하게 잘 받아줫거든요? 근데 요즘엔 초반엔 좀 다정하다 싶더니 말꼬리 하나 잡고서는 약간 시비거는 말투?로 대꾸하거나 아니면 진짜 상대방 기운빠지도록 완전 무기력하게 대답하고 그러네요. 말 안하고 가만히 잇을때도 많구요. 일부러 밝게 얘기해도 똑같습니다ㅠ
톡으로는 예나 지금이나 깨볶고 잘 챙겨주고 그러는건 변함이 없는데 통화만 하면 왜그럴까요ㅠㅠ
피곤하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하고....... 왜그런거죠ㅠㅠㅠㅠ왜왜왜ㅠㅠㅠ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말투가 변하니까 통화할때마다 당황스럽고 하기도 꺼려지고 그렇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