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때 1년정도 사귀다 헤어진 남자친구와
얼마전 재회하게 된 26살 여자입니다.
그 당시 헤어진 이유는 말그대로 을의연애를 했어요
좋아한것도 내가 먼저 좋아했고 만나보자고 제안을 한것도 심지어 스킨십도 모두 남자보다는 제가 먼저 했네요;
저는 원래 밀당을 제일 싫어하고 내 감정 있는그대로 표현하고 그때그때 상대방이 알수있게 얘기하는걸 좋아해요
나를 안좋아해도 그 당시는 내가 좋으면 상관없지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보다는 내가 좋은사람이 먼저였어요
그런데 그것도 1년 제풀에 제가 꺾여서 그만 만나자고
했어요 저는 할만큼 했기때문에 후회도 없었고
미련도 없었어요 그후로 이 남자에게 한달이 멀다하고
연락이 왔지만 바뀔것 같지도 않고 잠깐 아쉬움에 찾는것같아 절대 돌아가지 않았어요 그로부터 1년뒤
1년동안 많이 변한 모습들을 꾸준히 보여주고
저를 책임지려하는 모습들에 얼마전 만나기로
저도 했는데 저는 또 너무 전처럼 막 좋아지네요
주체가 안될만큼 행복하고 좋아요
이렇게 하기가 좋으면서도 겁나는게 또 이렇게하면
금방 질려할거니까 티도 많이 못내겠어요ㅡ.,ㅡ
결혼하자고 막 하는데 이거 괜찮은걸까요
헤어진지 1년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얼마전 재회하게 된 26살 여자입니다.
그 당시 헤어진 이유는 말그대로 을의연애를 했어요
좋아한것도 내가 먼저 좋아했고 만나보자고 제안을 한것도 심지어 스킨십도 모두 남자보다는 제가 먼저 했네요;
저는 원래 밀당을 제일 싫어하고 내 감정 있는그대로 표현하고 그때그때 상대방이 알수있게 얘기하는걸 좋아해요
나를 안좋아해도 그 당시는 내가 좋으면 상관없지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보다는 내가 좋은사람이 먼저였어요
그런데 그것도 1년 제풀에 제가 꺾여서 그만 만나자고
했어요 저는 할만큼 했기때문에 후회도 없었고
미련도 없었어요 그후로 이 남자에게 한달이 멀다하고
연락이 왔지만 바뀔것 같지도 않고 잠깐 아쉬움에 찾는것같아 절대 돌아가지 않았어요 그로부터 1년뒤
1년동안 많이 변한 모습들을 꾸준히 보여주고
저를 책임지려하는 모습들에 얼마전 만나기로
저도 했는데 저는 또 너무 전처럼 막 좋아지네요
주체가 안될만큼 행복하고 좋아요
이렇게 하기가 좋으면서도 겁나는게 또 이렇게하면
금방 질려할거니까 티도 많이 못내겠어요ㅡ.,ㅡ
결혼하자고 막 하는데 이거 괜찮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