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에 남자입니다.
현재 저는 동갑인 여자친구와 200일을 앞두고 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이연애를 계속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성격이 굉장히 무뚝뚝합니다. 표현도 거의 안하구요. . 저도 표현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서툴러도 많이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항상 보고싶다. 사랑해 등등 말을해도 "ㅋㅋㅋㅋㅋㅋ" "응" "그래" 이런식이거나 말을 돌립니다. . 이것때문에 진지하게 얘기해보았는데도 자신은 그런것 못한다고 이말밖에 안하네요. . 그리고 연락문제로도 많이 싸우고요. . 저는 건설쪽 일이라 지방출장이 잦아 만날시간이 부족하여 연락이라도 자주하고 싶은데 여자친구 일이 바빠서 일할때는 안해도 되지만 퇴근후에는 자주해주길 바라지만 친구를 만나거나 약속이 있으면 연락 자체가 안되다 집갈때 "나이제 집들어간다" 이렇게 톡이 오구요. .말투좀 상냥하게 해주면 안되냐니깐 원래 이렇답니다. . 혼자 좋아하는거 같고. . 항상 연라기다리고. . 사랑받지 못하는 기분이 항상들고. . 어떻게 해야될까요. .
점점 더 지쳐가네요. .
현재 저는 동갑인 여자친구와 200일을 앞두고 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이연애를 계속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성격이 굉장히 무뚝뚝합니다. 표현도 거의 안하구요. . 저도 표현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서툴러도 많이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항상 보고싶다. 사랑해 등등 말을해도 "ㅋㅋㅋㅋㅋㅋ" "응" "그래" 이런식이거나 말을 돌립니다. . 이것때문에 진지하게 얘기해보았는데도 자신은 그런것 못한다고 이말밖에 안하네요. . 그리고 연락문제로도 많이 싸우고요. . 저는 건설쪽 일이라 지방출장이 잦아 만날시간이 부족하여 연락이라도 자주하고 싶은데 여자친구 일이 바빠서 일할때는 안해도 되지만 퇴근후에는 자주해주길 바라지만 친구를 만나거나 약속이 있으면 연락 자체가 안되다 집갈때 "나이제 집들어간다" 이렇게 톡이 오구요. .말투좀 상냥하게 해주면 안되냐니깐 원래 이렇답니다. . 혼자 좋아하는거 같고. . 항상 연라기다리고. . 사랑받지 못하는 기분이 항상들고. . 어떻게 해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