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
나는 나이를 안먹을거야 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어느덧 저도 서른을 내일모레 앞둔 나이가 되다보니
결혼이라는것도 생각하게 되고,
그 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한번 더 뒤돌아보는 시간들이
많아졌는데요..
제게는 너무나 과분한 남자친구가있어요.
먼저 저를 좋아해주었고, 제 맘을 얻으려고
그 친구가 정말 노력을 많이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 진심들이 느껴져서 이 친구와 사귀게되었구요.
가끔 둘이 술자리에서 얘기를 하다보면
이친구는 저와의 미래를 상상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꺼내는데 처음엔 으레 다들 너무 좋아하면 아무렇지 않게
결혼 얘기 꺼내듯이 가볍게 여겼는데..
최근들어 진지하게 얘기하는거보면 나와 결혼생각이
있는건가..? 싶기도하고... 솔직히 저도 하고싶다는 생각은들지만
저는 집안형편이 좋지못하고,
학벌도 좋지못합니다. 남들 해봤다는 과외한번
받아본적없고 학원은 초등학생때 잠깐 다녀보았던게
다네요..
제 부모님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사셨고
저와 제 동생 건강하게 잘 자라게 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제 남자친구는 달라요..
이름만 들어도 남들 다 아는 명문대나왔고
부모님은 사자들어가는 직업군에 계세요..
친인척들도 명예있는 직업이나 정치계에 계신분들도
있다고들었네요....
현재 남자친구는 대기업에 근무를하고있고
저는 협력직으로 일을하고있네요..
이런 조건에 결혼은 생각도 안해봤네요
주제파악은 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남자친구는 제가 학벌도 부족하고 집안형편도
좋지못하다는거 알고있지만,
자기와 말이 잘 통하고 나에게서 자신이 배울점이 많아
좋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아무리 괜찮다 그래도 좋다해도..
그 친구의 부모님께서 허락을 하실까요?
저는 불가능이라고 생각이들거든요...
사람은 끼리끼리만난다고 격차가 심한 집안이만나면
분명 힘들어지겠죠?
혹시 저처럼 이런경우에도 결혼하신분들 계신가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집안차이, 학벌차이 무시할 수 없겠죠 ?
제게는 너무나 과분한 남자친구가있어요. 먼저 저를 좋아해주었고, 제 맘을 얻으려고 그 친구가 정말 노력을 많이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 진심들이 느껴져서 이 친구와 사귀게되었구요.
가끔 둘이 술자리에서 얘기를 하다보면 이친구는 저와의 미래를 상상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꺼내는데 처음엔 으레 다들 너무 좋아하면 아무렇지 않게 결혼 얘기 꺼내듯이 가볍게 여겼는데.. 최근들어 진지하게 얘기하는거보면 나와 결혼생각이 있는건가..? 싶기도하고... 솔직히 저도 하고싶다는 생각은들지만
저는 집안형편이 좋지못하고, 학벌도 좋지못합니다. 남들 해봤다는 과외한번 받아본적없고 학원은 초등학생때 잠깐 다녀보았던게 다네요.. 제 부모님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사셨고 저와 제 동생 건강하게 잘 자라게 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제 남자친구는 달라요.. 이름만 들어도 남들 다 아는 명문대나왔고 부모님은 사자들어가는 직업군에 계세요.. 친인척들도 명예있는 직업이나 정치계에 계신분들도 있다고들었네요.... 현재 남자친구는 대기업에 근무를하고있고 저는 협력직으로 일을하고있네요..
이런 조건에 결혼은 생각도 안해봤네요 주제파악은 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남자친구는 제가 학벌도 부족하고 집안형편도 좋지못하다는거 알고있지만, 자기와 말이 잘 통하고 나에게서 자신이 배울점이 많아 좋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아무리 괜찮다 그래도 좋다해도.. 그 친구의 부모님께서 허락을 하실까요? 저는 불가능이라고 생각이들거든요... 사람은 끼리끼리만난다고 격차가 심한 집안이만나면 분명 힘들어지겠죠? 혹시 저처럼 이런경우에도 결혼하신분들 계신가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