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물을 좀 사랑..? 애낀다고 해야 하나 그런정도인데
특히 반려동물은 더 많이 신경쓰고 돌봐주는편
우리집이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를 키움
근데 언제나 사촌집하고는 가까이 살음
어렸을때 빼곤
내가 초등학생이 되고 나서부터는 더더욱 가까이 살음
나한텐 오빠가 하나있고
사촌엔 나보다 한살많은 16살 사촌오빠가 잇음
거의 얼굴을 마주하다 시피 살았고 사촌도가족이긴한데 더 가족같은? 그런 존재임
나 아프면 집이 가까워서 이모가 늘 나 데리고 병원갔고
(엄마가 못 챙겨주는 상황이면)
그런식으로 사는데 엄마가족이 5남매인데 3남2녀 중 2녀만 자식을 낳음 그리고
아빠쪽은 아빠 혼자심 (즉,외동)
그래서인지 자식낳고 사는집이 엄마 집안 밖에 없어서 엄마랑 이모랑 서로 위로하면서 자주만나서 말씀 나누는것도 어렸을때부터 보고자람
근데
내 사촌동생이 초딩되고나서는 아니였음
나혼자여자.
그나마 사촌동생이 좀 어리광잘피고 여자애같이 인형놀이 좋아하고 조용조용놀아서 둘둘씩 놀았는데
어느날부터 사촌동생이 날 깔보기 시작함
사촌오빠가 내이름부르면서 장난치는걸 보고 사촌동생이 똑같이 함
근데 봐줄수밖에 없었음 이모가 사촌동생을 너무 애껴서 내가 좀만 머라해도 내가 도로 혼나야하니까 하지말라고 하고
반말하면 반말치치말라고 좋게 좋게 타이름
근데 갈수록 심해지는거;
한번은 화를냈음
내가 하지말라는데도 하고 은근슬쩍 시켜먹고 안해주면 지엄마한테 이른다고 하고 울려고만하고 반말하고 나때리고 장난아니였음
근데 내 성격이 오빠들 밑에서 자라서 좀 폭력적이고 온순한편은 진짜 아님
그렇다고 내성격 들어내면서 화낸것도 아님 그때가 초4? 11살때
11살에 내가 생각하기에도 어이가 없어서 화냈었음
그날은 나보고 이모가 동생 공부가르켜주라고 해서 가르켜주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좀머라한거임
때리 지도 않았고 물건 던진것도 아니고
딱 한번 빽- 지름
하지말라고!!!
이렇게 한번 지름 ㅇㅇ
동생이 겁먹어서 그다음부턴 좋게좋게
누나가 하지말랬잖아 누나가 너가 그렇게하니까 기분이 안좋아서 그랬다고
좋게 좋게 타이름
근데 일은 그날 저녁에 터짐
8살짜리가 어디서 그런걸 배웠는지
거짓말을 거짓말을;;; 내가 지 때리고 소리지르고 그랬다고 이모한테 이른모양;
이모가 쫒아와서 나 엄청 혼내고
그거 보고 16살인 내 친오빠가 말려서 거기서 끝남
물런 엄마는 내말 믿어준다곤 했는데 믿지 않는 눈치였음
내사촌동생은 울엄마랑 이모앞에서는 한없이 착하고 여성스럽고 누나말 잘 듣고 그런애라서 나같아도 못믿을듯;
11살때부터 그럼 근데 엄마가 보기 안쓰러웠나본지 그때 나한테 이모는 딸이 없어서 질투해서 그런거라고 말씀해주셔서 진짜 완전 꾹 참음
그리고 초5때는 사촌동생이 우리집에 갑자기 찾아왔던적이있음
물런 그때 집에는 나혼자였고 학교같다온 후였음
찾아와서는 자기집에 아무도 없어서 심심해서 찾아왔다고 함
먹을거주려고 주방에갔는데
강아지2마리키웠는데
한마리가 무지 시끄러우면서도 사람잘따르고 그런 강아지였는데
깨갱 소리가 나서 가봤더니
강아지가 흔들의자 밑에가서 꼬리내리고 부들부들 떨면서 있는거
느낌상 다른한마리도 맞았을꺼 같음; 근데 걔는 원래 조용조용한애고 아파도 끙끙앓던애라서 깨깽 소리 안낸듯함
누가 봐도 사촌동생이 때린거임
심지어 해맑게 지가 때렸다고 지입으로 말함;
개당황;;; 난 첨에 말했다싶이 강아지는 특히더 아끼는 그런정이있는데
강아지를때린거임
이유가 짖어서.
개황당;; 난그때 욕할줄도 모르고 2g쓰던때고 화도잘안내던 그때
사촌동생이 개가 짖어서 때렸다고함ㅋㅋㅋㅋㅋㅋ
와 지금생각해도 황당
물런 동생 혼냄
그리고
그날저녁 난 또 혼남 ㅋㅋㅋ
이모가 바로 앞집사는데 창문열면 사촌집인데 그냥 넘어갈리가 있나
찾아와서 욕 한바가지 들음
엄마한테 설명했는데도 여전해 내 사촌동생은 천사같은 아이라서 ^^ 물런 어른들앞에서
이모가나만혼내고 지가 무슨짓을해도 지는 안혼나다고 생각했는지 그뒤로부턴 좀 정도가 심해졌음
사촌이랑 놀러를 자주가는데 계곡으로 갔다가 나 까딱했으면 죽을지도 몰랐음
그전날 비가 온지라 물은 불어있었고
계곡중에서도 좀 깊은데가 몇몇있잖음?
난 키가 작은편임 모르는사람이보면 초2로 봄
그상황에서도 이모는 나한테 사촌동생을 맡기도 어른들끼리놀고 사촌오빠랑 울오빠는 고기잡는다고 멀리 가버려서 난 동생데리고 물가에서 노는데
내사촌동생이 깊은데서 놀고싶다는거; 물런 안된다고 그랬는데 계속 때쓰고 사람들 쳐다봐서 부끄럽고 생각해보니 튜브도 있고 주변사람도 꾀있으니까 될꺼라고 생각함
중간까지오는 그런정도에서 노는데 그 송사리? 쬐끄만한것들이 한쪽에모있길래 신기해서 보고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까 사촌동생이 없는거임;
이름부르면서 찾으로나감 물런 난 진심 100퍼로 걱정함
깊은데가자고 노래를 부르길래 깊은데로 가봤더니 진짜 거기 있었는데
걔는 튜브있으니까 괜찮지 난 아무것도 없는데; 달랑 수영복하나입었는데
그래도 용기내서 좀들어가서 나오라고 소리침 왠일인지 순순히 나옴;;
손잡고 끌어내려는데 걔가날 손잡은상태에서 지쪽으로 잡아댕김
미끄러웠고 보통 맨발로 계곡들어가잖음? 나도 물런 신발벗고 들어갓는데
동생찾는다고 신발을 신었었음
근데 그신발이 그때 한창 유행하던 스펀지 신발 아는사람은 알꺼임 샌달도되고 슬리퍼도 됨 앞쪽에 장식할수도 있고 물이 뭍으면 더 미끄러움 ㅋㅋㅋ
나그거 신고있었음
당연히 미끄러짐
동생힘이쎄서가아님;;
난그때 미끄러웠고 돌위에였음 한번미끄러지면 중심잡기힘들잖슴?
동생이 튜브낀상태에서 발을 돌에다가대고 날끌어당기는 난충분히 미끄러질만했음
그렇게 빠짐
수영도못함; (지금도)
동생은낄낄거리면서 나봄
재밋나;
그렇게 죽을뻔함
근데말했잖음 그날사람많았다고
누군진기억안나는데 누가나 살려주심 눈떠보니 천막밑ㅋㅋ
어케왔는지도 모름 근데 내사촌동생이 조카 울고있길래 순간 반성했나.. 라는생각을했던 내가 병신.
머랬는줄알음?ㄲㅋㅋㅋ
"누나 괜찮아? 미안해 내가 누나가 깊은데로 가자고할때 안간다고 해야됬나봐"
그럼ㅋㅋㅋㅋ
내가 가자고한것도아니고;
그리고엄마가
"안미끄러지게 조심좀했어야지"
그러고
듣자하니 내가 깊은데가자해서 깊은데간거고 나혼자 지랄하다가 떨어져서 물에빠졌고 기절해서 천막밑으로온거임
와..그렇게 난 살긴살았는데 사촌동생이 좋을수가있나;
조카밉지
그렇게 난 늘 사촌동생한테 무시당하고 이모한테 혼나는 생활을 반복함
그렇게 살다가
작년 추석에 사촌,우리집가족이 싹모여서 이야기하고 어른들끼리얘기하겠다며 오빠들이랑 나 사촌동생 이렇게 오빠 방에들어갔는데 오빠들은 오빠들끼리놀겠다면서 나랑동생은 내방으로 쫓겨남,
그게 문제였음;
내 사촌동생이 내물건을 탐하기시작함
내가 여자애고 호기심이 많아서 신기한것들이나 인형이나 장식용으로 사다둔게 많음
근데 넘보기시작하더니 끝이없는거;
줄수있는것도 한계가잇지;
친구가 서울가기전에 생일선물로준 필통부터시작해서
(필톡이 2단필통에 모양이 조금씩 변하는필통)
작아서 책상장식용으로둔 곰돌이나 기념품으로 사다둔것도 주라고때쓰고
인형이나 깜짝놀래킬때쓰는 파티물품 여러가지펜
거의 안주라고하는게 없었음
특히 내가 좀격하게 안된다고하는거는 집착이심했음;
닌텐도도 달라고하고 (초3때생일선물로받은거 하늘색이라 남자애가쓰기엔 무리가없음)
사촌동생
전부 사실 ㅇㅇ.
반말모드로 갈께여..
싫으시면 안봐주셔도 되여
내가 지금 15살 사촌동생 12살
3살차이면 큰것도 아니지만 작은것도아님 개기는거 봐줄나이차도 아니고;
내가 동물을 좀 사랑..? 애낀다고 해야 하나 그런정도인데
특히 반려동물은 더 많이 신경쓰고 돌봐주는편
우리집이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를 키움
근데 언제나 사촌집하고는 가까이 살음
어렸을때 빼곤
내가 초등학생이 되고 나서부터는 더더욱 가까이 살음
나한텐 오빠가 하나있고
사촌엔 나보다 한살많은 16살 사촌오빠가 잇음
거의 얼굴을 마주하다 시피 살았고 사촌도가족이긴한데 더 가족같은? 그런 존재임
나 아프면 집이 가까워서 이모가 늘 나 데리고 병원갔고
(엄마가 못 챙겨주는 상황이면)
그런식으로 사는데 엄마가족이 5남매인데 3남2녀 중 2녀만 자식을 낳음 그리고
아빠쪽은 아빠 혼자심 (즉,외동)
그래서인지 자식낳고 사는집이 엄마 집안 밖에 없어서 엄마랑 이모랑 서로 위로하면서 자주만나서 말씀 나누는것도 어렸을때부터 보고자람
근데
내 사촌동생이 초딩되고나서는 아니였음
나혼자여자.
그나마 사촌동생이 좀 어리광잘피고 여자애같이 인형놀이 좋아하고 조용조용놀아서 둘둘씩 놀았는데
어느날부터 사촌동생이 날 깔보기 시작함
사촌오빠가 내이름부르면서 장난치는걸 보고 사촌동생이 똑같이 함
근데 봐줄수밖에 없었음 이모가 사촌동생을 너무 애껴서 내가 좀만 머라해도 내가 도로 혼나야하니까 하지말라고 하고
반말하면 반말치치말라고 좋게 좋게 타이름
근데 갈수록 심해지는거;
한번은 화를냈음
내가 하지말라는데도 하고 은근슬쩍 시켜먹고 안해주면 지엄마한테 이른다고 하고 울려고만하고 반말하고 나때리고 장난아니였음
근데 내 성격이 오빠들 밑에서 자라서 좀 폭력적이고 온순한편은 진짜 아님
그렇다고 내성격 들어내면서 화낸것도 아님 그때가 초4? 11살때
11살에 내가 생각하기에도 어이가 없어서 화냈었음
그날은 나보고 이모가 동생 공부가르켜주라고 해서 가르켜주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좀머라한거임
때리 지도 않았고 물건 던진것도 아니고
딱 한번 빽- 지름
하지말라고!!!
이렇게 한번 지름 ㅇㅇ
동생이 겁먹어서 그다음부턴 좋게좋게
누나가 하지말랬잖아 누나가 너가 그렇게하니까 기분이 안좋아서 그랬다고
좋게 좋게 타이름
근데 일은 그날 저녁에 터짐
8살짜리가 어디서 그런걸 배웠는지
거짓말을 거짓말을;;; 내가 지 때리고 소리지르고 그랬다고 이모한테 이른모양;
이모가 쫒아와서 나 엄청 혼내고
그거 보고 16살인 내 친오빠가 말려서 거기서 끝남
물런 엄마는 내말 믿어준다곤 했는데 믿지 않는 눈치였음
내사촌동생은 울엄마랑 이모앞에서는 한없이 착하고 여성스럽고 누나말 잘 듣고 그런애라서 나같아도 못믿을듯;
그날뒤로 동생을 좀 멀리함
근데 그뒤로도 이모가 나보면 이뻐한다는 생각이 안드는건 당연한거고
차별대우하고 나한테 소리지르고 혼내기도함
11살때부터 그럼 근데 엄마가 보기 안쓰러웠나본지 그때 나한테 이모는 딸이 없어서 질투해서 그런거라고 말씀해주셔서 진짜 완전 꾹 참음
그리고 초5때는 사촌동생이 우리집에 갑자기 찾아왔던적이있음
물런 그때 집에는 나혼자였고 학교같다온 후였음
찾아와서는 자기집에 아무도 없어서 심심해서 찾아왔다고 함
먹을거주려고 주방에갔는데
강아지2마리키웠는데
한마리가 무지 시끄러우면서도 사람잘따르고 그런 강아지였는데
깨갱 소리가 나서 가봤더니
강아지가 흔들의자 밑에가서 꼬리내리고 부들부들 떨면서 있는거
느낌상 다른한마리도 맞았을꺼 같음; 근데 걔는 원래 조용조용한애고 아파도 끙끙앓던애라서 깨깽 소리 안낸듯함
누가 봐도 사촌동생이 때린거임
심지어 해맑게 지가 때렸다고 지입으로 말함;
개당황;;; 난 첨에 말했다싶이 강아지는 특히더 아끼는 그런정이있는데
강아지를때린거임
이유가 짖어서.
개황당;; 난그때 욕할줄도 모르고 2g쓰던때고 화도잘안내던 그때
사촌동생이 개가 짖어서 때렸다고함ㅋㅋㅋㅋㅋㅋ
와 지금생각해도 황당
물런 동생 혼냄
그리고
그날저녁 난 또 혼남 ㅋㅋㅋ
이모가 바로 앞집사는데 창문열면 사촌집인데 그냥 넘어갈리가 있나
찾아와서 욕 한바가지 들음
엄마한테 설명했는데도 여전해 내 사촌동생은 천사같은 아이라서 ^^ 물런 어른들앞에서
이모가나만혼내고 지가 무슨짓을해도 지는 안혼나다고 생각했는지 그뒤로부턴 좀 정도가 심해졌음
사촌이랑 놀러를 자주가는데 계곡으로 갔다가 나 까딱했으면 죽을지도 몰랐음
그전날 비가 온지라 물은 불어있었고
계곡중에서도 좀 깊은데가 몇몇있잖음?
난 키가 작은편임 모르는사람이보면 초2로 봄
그상황에서도 이모는 나한테 사촌동생을 맡기도 어른들끼리놀고 사촌오빠랑 울오빠는 고기잡는다고 멀리 가버려서 난 동생데리고 물가에서 노는데
내사촌동생이 깊은데서 놀고싶다는거; 물런 안된다고 그랬는데 계속 때쓰고 사람들 쳐다봐서 부끄럽고 생각해보니 튜브도 있고 주변사람도 꾀있으니까 될꺼라고 생각함
중간까지오는 그런정도에서 노는데 그 송사리? 쬐끄만한것들이 한쪽에모있길래 신기해서 보고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까 사촌동생이 없는거임;
이름부르면서 찾으로나감 물런 난 진심 100퍼로 걱정함
깊은데가자고 노래를 부르길래 깊은데로 가봤더니 진짜 거기 있었는데
걔는 튜브있으니까 괜찮지 난 아무것도 없는데; 달랑 수영복하나입었는데
그래도 용기내서 좀들어가서 나오라고 소리침 왠일인지 순순히 나옴;;
손잡고 끌어내려는데 걔가날 손잡은상태에서 지쪽으로 잡아댕김
미끄러웠고 보통 맨발로 계곡들어가잖음? 나도 물런 신발벗고 들어갓는데
동생찾는다고 신발을 신었었음
근데 그신발이 그때 한창 유행하던 스펀지 신발 아는사람은 알꺼임 샌달도되고 슬리퍼도 됨 앞쪽에 장식할수도 있고 물이 뭍으면 더 미끄러움 ㅋㅋㅋ
나그거 신고있었음
당연히 미끄러짐
동생힘이쎄서가아님;;
난그때 미끄러웠고 돌위에였음 한번미끄러지면 중심잡기힘들잖슴?
동생이 튜브낀상태에서 발을 돌에다가대고 날끌어당기는 난충분히 미끄러질만했음
그렇게 빠짐
수영도못함; (지금도)
동생은낄낄거리면서 나봄
재밋나;
그렇게 죽을뻔함
근데말했잖음 그날사람많았다고
누군진기억안나는데 누가나 살려주심 눈떠보니 천막밑ㅋㅋ
어케왔는지도 모름 근데 내사촌동생이 조카 울고있길래 순간 반성했나.. 라는생각을했던 내가 병신.
머랬는줄알음?ㄲㅋㅋㅋ
"누나 괜찮아? 미안해 내가 누나가 깊은데로 가자고할때 안간다고 해야됬나봐"
그럼ㅋㅋㅋㅋ
내가 가자고한것도아니고;
그리고엄마가
"안미끄러지게 조심좀했어야지"
그러고
듣자하니 내가 깊은데가자해서 깊은데간거고 나혼자 지랄하다가 떨어져서 물에빠졌고 기절해서 천막밑으로온거임
와..그렇게 난 살긴살았는데 사촌동생이 좋을수가있나;
조카밉지
그렇게 난 늘 사촌동생한테 무시당하고 이모한테 혼나는 생활을 반복함
그렇게 살다가
작년 추석에 사촌,우리집가족이 싹모여서 이야기하고 어른들끼리얘기하겠다며 오빠들이랑 나 사촌동생 이렇게 오빠 방에들어갔는데 오빠들은 오빠들끼리놀겠다면서 나랑동생은 내방으로 쫓겨남,
그게 문제였음;
내 사촌동생이 내물건을 탐하기시작함
내가 여자애고 호기심이 많아서 신기한것들이나 인형이나 장식용으로 사다둔게 많음
근데 넘보기시작하더니 끝이없는거;
줄수있는것도 한계가잇지;
친구가 서울가기전에 생일선물로준 필통부터시작해서
(필톡이 2단필통에 모양이 조금씩 변하는필통)
작아서 책상장식용으로둔 곰돌이나 기념품으로 사다둔것도 주라고때쓰고
인형이나 깜짝놀래킬때쓰는 파티물품 여러가지펜
거의 안주라고하는게 없었음
특히 내가 좀격하게 안된다고하는거는 집착이심했음;
닌텐도도 달라고하고 (초3때생일선물로받은거 하늘색이라 남자애가쓰기엔 무리가없음)
닌텐도칩도 물런 전자사전이나 mp3등 좀신기해보이고 가지고놀수있는건 진짜 다주라고 때를써서 몇개 골라서 줫는데
닌텐도는 죽어도가져간다는거임;; 솔직히 나도 닌텐도 좋아하고 자주하는데 줄순없었고, 그때 당시에 닌텐도 진짜 비쌋음(지금도비싸지만)
전자기기에 고가라서 줄순없어서 진짜 나도 죽어도 안된다고함
근데 애가 울기시작하는거;;;
울기시작하니까 오빠랑 어른들오고 진짜 미치겠더라 설명을하면 할수록 동생한테 물건하나못주는 째째한애가 되가고 동생은 계속울고 난 어떻게 못하겠고
오빠들은 보고만있고 어른들끼리얘기하시는데
내용은 뭐 들으나마나한거임
물건하나못줘서 애를 울린다는 그런내용
엄마는 내편들어주시는데 그때 이모가 술을몇잔하셨나봄 나한테 사정없이 머라하는거; 근데 이모부는 날 대게 이뻐하셔서 내편들어줌
고가의물건인데 줄순없을꺼라고 진짜; 감동;
근데 이모는 인정할수없나봄 계속머라고하다가 나 때림 짝!! 소리나게그뒤로 어케 됫는지도 모르겠음ㅋ 부모님한테도 잘안맞고자랏는데 이모한테 맞앗음
어디?
뺨.
그리고 정신차리고나니깐 우리가족만 남고 엄마가내옆에 계시더라 미안하다고 그러시면서 나 그뒤로 이모랑 사촌동생을 거의 쌩깟음
근데 지금도 이모는 전혀나한테 미안한감정 없어보임.
먼일있었냐는듯이
그리고는 이번해에는 엄마가족끼리 놀러감
큰삼촌
작은삼촌
엄마
막내삼촌
이모
윈래는 이렇게인데 큰삼촌은안가시고 엄마,이모 자식들까지 (이모부는안가심 아빠는가셨고)
이렇게가서 멸치회? 그걸먹으로갔는디;
자리가
친오빠 사촌동생
식탁
나 사촌오파
이렇게 앉았는데 친오빠가 시끄럽다면서 사촌오빠랑 친오빠랑 자리를 바꿈 그리고 내가 사촌동생이랑 마주보게 앉았는데
일부러 물컵 엎질러서 나옷젖게하고(앞쪽으로 틱- 하고쳐서 엎지름) 먹지도안을꺼면서 내앞에있는반찬 지주라고 계속 부려먹고 약오르게하고
그리고나서 음료수가왔는디 친오빠가 병뚜껑을 따고 병뚜껑이 식탁아래로 떨어짐 근데 사촌동생이 식탁밑으로 들어가서 병뚜껑을 집고는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나한테 병뚜껑을 던짐
나맞았는데 순간 못참고 야!! 그러니까 다쳐다보고 친오빠가 왜그러냐고 뭔일이냐고 그래서 말해주니까 사촌동생혼내려는데 이모가 말림
오기전에 차타고왓는데 그때 동생이 멀미했다가 장난좀지려고 나한테 그랬는데 내가 이딴식으로 반응하면 좋겠냐고 그러면서 내가 더 혼남;
그리고는 애들은 다먹었으면 차로가라고해서 아빠차로 감 아빠차에서 난 게임하고 친오빠는 노래듣고 사촌오빠는 페북보는데 사촌동생만 핸드폰이없음. 심심한건 알겠는데 자꾸 징징거림;
근데 우리오빠가 징징거리는거 대게싫어해서 나도 진짜 징징안거리고 뭐사달라고 때안쓰고 자랏음
사촌동생이 징징거리니까 닥치라고 욕했더니 비오는날이였는데 동생이 뛰쳐나감
조카; 중2병걸린 여자인줄; 감수성개풍부 그리고 이모소환해서 혼나는데 역시 만만한건나
"넌 누나가 되서 동생이랑도 못놀아주니?"
"저만안놀아준거아니잖아요"
그랬더니 말대꾸한다고 혼나고 ;
--
어잠만 꺼야한듯 나중에 이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