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ㅁㅅ펌
이어지는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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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담배 피는것도 문제지만 대낮에 사람들 다니는 곳에서 저렇게 교복입고 담배피는거 자체가 개 씺양아치년 몸이나 팔지마라..
Best대낮에 교복입고 그것도 사람 많이 다니는 공원인가?암튼 꼴좋다
Best그래도 나때는 숨어서 피기라도 했는데 요즘애들 아주 당당하게 교복에 담배물고 걸어다니더라 ㅋ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황당함 ㅋㅋㅋ 그러면 뭐 있어보이고 멋있는줄 아는거같은데.. 진짜 나중에 커서 이불 하이킥 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담배값도 오르면 담배갈취 혹은 담배값 뺏을라고 약탈/강도짓 하는 애들도 있겠지.....
어! 여기 대구 북구에 3지구에요 이 조그만한 놀이터?에서 10분도안되는거리에 강북경찰서있어요 ㅋㅋㅋㅋㅋ 겁나익숙한곳나와서깜놀했네
다들 엿같은꼴 안볼라고 충고 안하지만 인생 그렇게 살지좀마라 허세에 찌든 놈년들아 나중에 니자식이 그러면 우쭈쭈 담배 그렇게 피웠어여 할래?
교복입고 그냥 담배도 꼴보기 싫지만 전자담배 목걸이달고 다니는것들이 제일 꼴보기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걸두고 관종이라하는구나~ 머잘한게있다고 ㅉㅉ 어디가서 나이런적있지롱~ 하면서 떠벌릴테지
법적으로 미성년자에게 술/담배를 팔지 말라는 조항은 있어도, 미성년자가 술/담배를 했을때의 처벌조항은 없다 어렸을때부터 술/담배를 접해오던 악습(?) 때문에 그게 처벌할 사유까지는 아니지 않냐고 생각하는 사회적 풍토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최소한 미국처럼 미성년자가 술/담배를 접했을 경우 부모를 처벌하는 사안까지는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뻔한 행보.. 나중에 꼴에 나이 먹었답시고 '너네는 담배 배우지마라 끊기 어렵다..' 라고 하겠지~
난여자고 18살인데 중1때 친구가 호기심으로 담배 펴보자고해서 핀게 18살까지오게됬음 친구하나 잘못만나서ㅅㅂ지금은끊어서 다행이지만 가끔생각날때가 있긴있음.. 후회됨 아직 18살밖에 안살았지만 나보다 어린애들한테 담배는정말 처음부터 입에대면 안된다는걸 알려주고싶음 롯데월드가서 놀이기구탈때도 직원이 담배피냐고 여자애들한테 아저씨냄새가난다고 했었는데 그땐뭔가 담배피면 쎄다고생각했을때라 어른된것같아서 으쓱하고 일부로 담배냄새 더베게할라고 연기옷에다불고 그랬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매우쪽팔림ㅆㅂ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 먹고 살기 버거운 부모들 이것이 개인의 문제일까? 나는 국가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 http://pann.nate.com/talk/324286053 ------------- 대구에서는 10대 청소년 11명이 자살을 선택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95
학생인데 지금은 안피지만 난 저렇게는 안피운다 뭘 쳐 잘했다고 ㅈㄴ 당당하게 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