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사의불법타인요금연결로인한피해사례

안녕하세요20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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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통신사의 불법 처리로 인한 피해사례 공유 >
그동안 사용하던 휴대폰을 변경하면서,통신사도 함께 SK통신사로 옮겼는데
그때가 2014년 7월28일 이였다.
SK통신사로 옮긴이후 첫번째 전화 통화 청구서를 9월12일 문자로 받게되었다.
순간 눈앞이 캄캄했다.
평소 통화료는 매월8만-10만원 정도 였는데,내눈을 의심해야만 했다
문자로온 명세서 내역은 총요금이 ₩307,570 원이 청구되었습니다.

청구서 주요내역중 큰금액들을 살펴보았다.
통신서비스 요금중 월정액 169,000원
국내 통화료 3,788원,소액 결재 27,000원
로밍 서비스 이용료 73,680원등,기타……

해외에 가본적도 없는데 ,로밍 서비스 이용료 73,680원,
소액결제도 차단을 해 놓은상태인데 소액 결재 27,000원을 포함하여 총요금이 ₩307,570 원이 청구되었습니다.

올해 세상을 떠들썩하게한 개인신상정보 사태가 내머리를 스치듯 강하게 내려쳤다.
가슴은 억누를수없이 뛰기 시작했다,혹시? 누가? 내 개인 신상정보로 휴대폰을 도용해서 사용하고 있는게 아닌지,의심이들어,
SK통신사 콜센타로 연락을하여 부당한 청구내역에 대해 확인 요청했으나,확인후 바로 전화준다고 하였지만, 한시간 반이 다 돼가는데두 연락이 없었다.
재차 SK통신사 콜센터로 연락을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SK대리점에서 내게 연락을 줄것이다는 말뿐이였다.

마음을 달래며 연락이 오기를 기다렸는데,SK대리점(이수미래텔레콤)이라며 연락이 왔으며,
내게 청구된 청구서 금액 307,570원이 된 이유에 대한
SK대리점(이수미래텔레콤)의 답변은,내가 전혀 모르는사람의 요금이 내휴대폰 요금에 같이 묶여져 있는 이유는,
신입사원의 업무처리 실수로 나 다음으로 신규가입하는 고객서류와 섞였서 발생한 일이였다는것이다.

너무 기가 막혔다. 정말! 이해해가 안간다
난 분명 폰구입은 SK대리점(이수미래텔레콤)이 아닌, 타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구매를했고,
우리가족 3명이 SK통신사를 이용하고 있기에 인터넷 가입시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해서,
인터넷 가입을 위해,SK대리점(이수미래텔레콤)에서는 인터넷 가입 관련한 업무만 진행했고,
몇일후 폰구입한 타대리점을 방문하여 우리가족 세명의 요금을 하나로 결합해 두었다.

그런데! 이런상황에서
SK대리점(이수미래텔레콤)은 우리가족도 아니고,어떻게 나도 모르는 타인의 요금을 내 휴대폰 요금에 얹어서 묶어놀수 있었는지???
계속되는 SK대리점(이수미래텔레콤)의 변명을 들어보자!
인터넷인증시 요금제가 딸려와서 내휴대폰 요금에 묶게 되었고,그렇게 됐다는데...
말도안돼고 이해도 안돼고,어이없고, 기가막히고 위험한 일이다.

SK대리점(이수미래텔레콤)에서는 바로 내휴대폰에 연결해서 묶어둔 타인을 분리 처리했다고 해서,
분리된 요금청구서를 다시 보내달라고 했더니,
이미 작성된건 어찌 못하구 나중에 통장에서 요금출금된걸 보고 확인할수 있다고한다.
아! 정말 말장난하는것도 아니고,계속되는 무사안일한 답변과 무책임한 말만 되풀이 되여 지치기만합니다.
지금의 이상황은 청구 금액이 무척 많았기에,확인해보려고 해서, 확인되는 상황이지만,
기존 사용하던 통화료 금액에 몇천원,몇만원만 더 나온거 였다면, 대수롭지 않게 확인하지 못한채로 계속 통화료를 납부했을겁니다.

이런경우는 나만의 문제일까?
이렇게 황당한 상황이 나만의 일이 아닐꺼라는 확신이든다.
또다른 피해자가 있을수도 있고, 또다른 피해자가 더 생길수도 있을텐데
몇년후 또 내가 될수도있고 내가족들과 많은 사용자들이 피해를 입을수 있다는 생각이든다
암무튼 또 반나절을 이런일들로 아까운 시간을 소비했으며 ~이건 단순한 직원실수가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이건분명 명의도용이며 고객을 쉽게보는 처사다.
SK텔레콤은 이렇게 덮으려 하는가?
두달도 채되지 않을 상황에 이런일들을 겪은 당사자로선 SK텔레콤과
SK대리점(이수미래텔레콤)에 믿음이 안가고 내정보가 유출됐겠다는 불안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다.
정말! 더욱 더 불쾌한건,SK텔레콤 콜센타는 SK대리점(이수미래텔레콤)으로,
SK대리점(이수미래텔레콤)은 SK텔레콤 으로 서로 책임회피하며 떠넘기려하는 태도이다.


그리고바로오늘오전 내가사용하지 않았던 쌩판모르는사람의 요금까지 통장에서 내 의사와상관없이 빠져나갔다 분명 9월 12일에 sk에 전화를해서 이런상황을이야기했었고 15일에는 요금이정산이될때는 30만원중일부 모르는사람의 요금은 분리가되어 결제가 될거라고 했지만 오늘당일 그모르는사람의 요금까지 결국 결제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