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봐도 시끌시끌한 치즈김밥 형제 이야기~

치즈김밥2014.09.22
조회30,320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치즈김밥의 집사누나입니다^.^

치즈김밥은 요즘도 크게 달라진것 없이 싸워대지만
예전엔 어린 김밥이가 하도 치즈한테 덤벼대서
둘이 싸우는 일이 많았어요ㅜㅜ



막둥이 동생이 하도 까불길래 잠시 놀아주었다




동생이 일어나질 않는다..




나이좀 먹었다고 조용하고 얌전한 치즈에 비해







잘때조차 기상천외한 자세로 자는 김밥이는 잠시라도 가만히 있질 못해요ㅋㅋㅋㅋ



모기없이 잠좀 자보겠다고 구입한 집사누나의 모기장..



모기장을 쉐이킷 쉐킷~~!!
(구멍 뚫려서 낚싯줄로 하나하나 꿰맴ㅜㅜ)



생선 냄새 맡고 부엌에 기웃거리는 김밥ㅋㅋㅋ




이것은 벽도 아니고 바닥도 아니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행복한 워어어얼요오오오오일 되셨나요?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치즈김밥과 함께 조금이나마 힐링되셨길!


댓글 18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심효진오래 전

사랑스럽네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귀염오래 전

고양이들 너무 이쁜거같아~~

only그런애오래 전

응 좀 내려 스렉아

짱구박사오래 전

우리까비 여동생이랑 똑닮았네요 ㅋㅋㅋ 같은곳에서 분양온거같아여 ㅋㅋ 신기방기

고소미오래 전

안녕? 네로라고해ㅎㅎ

냐웅오래 전

바닥인듯 바닥아닌 바닥같은 벼~억~ ㅋㅋ 잼나요~~

보고싶어요오래 전

울집은 턱시도인 쿠로가 언니고 치즈인 두부가 동생입니당^^

ㅋㅋ오래 전

아직 초딩때라 엄청 까불거릴꺼에여 ㅋㅋ우리집 초딩은 하물며 잠도 안자서 성장이 멈췄네여 ㅠ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치즈김밥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