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ㅁㅁㅁ사무실에서 일하는 곧 10개월차 계약직 직원 입니다. 제가 일 하는 사무실에는 과장, 부장, 여자직원, 남자직원, 그리고 저 이렇게 5명이 의자가 사무실에 있지만 정작 일하는 사람은 3명 입니다. 부장은 처음 봤을때 인상이 좋으셨습니다. 하지만 한달 두달 하는 일을 확인해 보니 책상에 의자를 반쯤 누워 개그콘서트나 티비를 시청하거나, 트름과 하품을 그렇게 합니다. 트름은 거의 틱장애 아닌가 할 정도 입니다. 본인 전화 아니면 절대 안 받습니다. 제가 전화를 받고 끊으면 저 한테 바로 돌립다. 주변에서는 노인정 냄세도 아니고 이상한 홀애비 냄세가 나며, 특히 뒤에 옷장 문을 열면 헛구역질이 나옵니다. 저희 사무실에 자꾸 본인 친구들을 데리고와서 골프는 어디서 치기 좋더라 , 별이야기를 다 합니다. 정말 마실과 다름없습니다... 과장 또한 트름을 기가막히게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하여 , 퇴근도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점심시간에 음주를 하고서는 손님과 말을 하는데 엄청 버버벅거리면서 합니다. 본인 휴지통에 꼭 안 버리고, 다른 여직원 휴지통에 버려 여름에 초파리가 엄청 날아다녔었어요. 남자직원과 여직원 저는 연가 한번 쓰기 힘든데 , 정작 본인은 골프치러 가려고 연가 쓰거나, 일이 있어서 일찍 나갈때가 있죠. 한 번은 본인 컴퓨터 모니터로 보여줄께 있어서 보여주는데 본인은 마우스 드레그를 하면 확대되는줄 알았나 봅니다. 그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더니 어떤 여자가 가슴이 보일듯,말듯 있더라구요. 근데 이건 약과였습니다!!!! 남자 직원분이 과장이 찾아서 갔더니 동영상이 틀어져 있었던 겁니다. 항상 이야기 할 때 골프스윙연습하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어느 회사나 야근을 하죠... 저희는 그만큼의 돈 도 받지도 못하고, 그냥 쉽니다. 어떻게 보면 좋은 거지만 본인이 더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골프를 치러가거나 해외에 놀러 갈수 있어서 입니다. 결국, 나머지 남자직원, 여자직원이 가장 힘들어 하십니다. 다른 회사에도 이런 과장, 부장이 있을겁니다. 제가 여기서 다 사실대로 말하는거지만, 단 하나 ㅁㅁㅁ 사무실은 가상입니다. 제가 일 하는 곳을 말하면 사람들이 놀라고, 다른곳도 저럴까봐 의심할지도 몰라서 입니다. 오늘 아침도 너무 힘듭니다. 용트름 부장과 같이 있는것이요, 빨리 정규직으로 전공 살려서 가야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감사합니다.^^
저희 사무실에 용 두마리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ㅁㅁㅁ사무실에서 일하는 곧 10개월차 계약직 직원 입니다.
제가 일 하는 사무실에는 과장, 부장, 여자직원, 남자직원, 그리고 저 이렇게 5명이 의자가 사무실에 있지만 정작 일하는 사람은 3명 입니다.
부장은 처음 봤을때 인상이 좋으셨습니다.
하지만 한달 두달 하는 일을 확인해 보니 책상에 의자를 반쯤 누워 개그콘서트나 티비를 시청하거나, 트름과 하품을 그렇게 합니다. 트름은 거의 틱장애 아닌가 할 정도 입니다.
본인 전화 아니면 절대 안 받습니다. 제가 전화를 받고 끊으면 저 한테 바로 돌립다.
주변에서는 노인정 냄세도 아니고 이상한 홀애비 냄세가 나며, 특히 뒤에 옷장 문을 열면 헛구역질이 나옵니다.
저희 사무실에 자꾸 본인 친구들을 데리고와서 골프는 어디서 치기 좋더라 , 별이야기를 다 합니다. 정말 마실과 다름없습니다...
과장 또한 트름을 기가막히게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하여 , 퇴근도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점심시간에 음주를 하고서는 손님과 말을 하는데 엄청 버버벅거리면서 합니다.
본인 휴지통에 꼭 안 버리고, 다른 여직원 휴지통에 버려 여름에 초파리가 엄청 날아다녔었어요. 남자직원과 여직원 저는 연가 한번 쓰기 힘든데 , 정작 본인은 골프치러 가려고 연가 쓰거나, 일이 있어서 일찍 나갈때가 있죠.
한 번은 본인 컴퓨터 모니터로 보여줄께 있어서 보여주는데 본인은 마우스 드레그를 하면 확대되는줄 알았나 봅니다. 그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더니 어떤 여자가 가슴이 보일듯,말듯 있더라구요.
근데 이건 약과였습니다!!!!
남자 직원분이 과장이 찾아서 갔더니 동영상이 틀어져 있었던 겁니다.
항상 이야기 할 때 골프스윙연습하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어느 회사나 야근을 하죠...
저희는 그만큼의 돈 도 받지도 못하고, 그냥 쉽니다.
어떻게 보면 좋은 거지만 본인이 더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골프를 치러가거나 해외에 놀러 갈수 있어서 입니다.
결국, 나머지 남자직원, 여자직원이 가장 힘들어 하십니다.
다른 회사에도 이런 과장, 부장이 있을겁니다. 제가 여기서 다 사실대로 말하는거지만, 단 하나 ㅁㅁㅁ 사무실은 가상입니다. 제가 일 하는 곳을 말하면 사람들이 놀라고, 다른곳도 저럴까봐 의심할지도 몰라서 입니다.
오늘 아침도 너무 힘듭니다. 용트름 부장과 같이 있는것이요, 빨리 정규직으로 전공 살려서 가야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