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답답하기도 하고 내 삶 걱정해야할 판에 이런 고민하는 나도 참 한심하지만 이렇게라도 풀고싶어
난 20대 초반이구 동생이 있어 동생은 고등학생이지
나도 고등학생일땐 흔히 말하는 양아치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했어 그니까 반양아치라고 표현하면 맞는거같아
대학? 당연히 못갔지 난 바로 사회생활로 뛰어들었어
현재 첫직장이고 3년정도 다되가네 여튼 요즘 많은 소리를 들어 동생은 공부를 하기싫다해
여기 사회생활로 나와서는 여러 선임들 말 들으면 공부안할걸 참 많이 후회를 한다고 하더라
난 아직 나이가 나이라서 그런지 잘모르겠지만 공부안할걸 후회하진않아 왜냐면 난 내가 공부안한만큼 많은걸 경험해봤고 어떤건 하면 안되는지 해야하는건지를 이론적으로 배우기보단 몸소 느끼면서 살았으니까 후회없어
근데 참 웃기지 공부를 강요하면 안된다는 글들이 많지? 요즘 초.중.고 공부를 하기싫어서(?)인지는 몰라도 자살을 많이들 하잖아
반면 공부를 안해서(?) 공장이나 막노동 들어가서 기술을 익히며 노동을하는 사람이 있고 또는 여러 방황을하다가 일단 먹고살아야하니까 노동을 하는걸 수도 있어
물론 공부를 안해서만 그렇다는건 아니야 말하자면 여러가지 사연,이유 등등..모든지 있겠지
만약 공부를 걍요안하고 애들하고싶은거를 확실히 밀어주고 했다하자
부모님들이 무슨일을 하고계시는지 다들 알고있을꺼야 뭐 막노동,회사원,자영업 등등 많을 일들을하고 계실꺼야 근데 아이들은 한번쯤은 물어봤을까? "아빠,엄마는 학력이 어떻게 되요? 제 나이때는 공부 하셨나요?" 라고 물어봤을때 물론 대기업이나 좋은직장 다니시는분들은 공부를하던 어떤 노력을해서 올라가셨겠지만 말하긴 뭐하지만 자신의 집이 가난한걸 느낀애들은 무엇때문에 그런건지 확실히알아야 할필요가 있는거같아 물론 사업이 망해서 그런경우도 많겠지 하지만 이런걸 뺀 애들은 정말 뭔가가 확실하게 하고싶고 이 길로 가야겠다는걸 표현을 하고서 해달라는걸까?
부모님도 힘들게 사셨을텐데? 예를 들어 화가가 되고싶다 했는데 부모님이 무슨 화가냐 공부나해라 이러면 상당히 기분 나쁘겠지 근데 정말 부모님 마음을 흔들정도로 내가 이렇게 실력이 있다 화가 할꺼다 라는것을 표현했냐 이말이지
자 이제 반대로 아이들로 말해볼까? 내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지 맞는지 안맞는지는 확실하진 않아 내가 생각하는 거니까 욕은하지말고 지적으로만 해줘
부모님들 혹시 아이가 커서 판사 검사 의사 등등 돈 잘벌고 남들에게 잘보이고 어디가서 꿀리지않는 자식을 가지고 싶겠지 초.중.고 때는 공부 당연히 중요하지 근데 이렇게 성인으로 커가는 과정에서 자식에 다른 재주라던가 끼라던가 발견 하거나 아니면 자식한테 듣거나 할꺼야
현재 부모님들 말들어보면 인생 훅간다 10년 금방이다 이런말 자주하면서 공부안하면 고생이다라는 말을 자주 들을 수있어 꼭 부모님아니어도 이런말을 자주듣지
알고싶은건 이거야 10년금방간다? 그니까 그 10년 금방가니까 공부를 하라는거야? 금방가니까?
그 10년을 공부말고 딴거로 노력하면 그쪽 계통에 최고가 될 수있다는건 생각 않들까?
꼭 공부해서 판사 의사 검사 등등 이런거를 해야지만 행복하고 좋은걸까?
잘봐 이것들도 직업이야 일하는거라고 판사 의사 검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일하면 스트레스 안받고 상사한테 갈굼 안받고 행복하게 일하면서 돈벌 수 있다생각하는거야? 아니라면 뭐지? 뭐때문에 꼭 높은 지위에 있는 직업만 고려하는걸까? 희망사항이라서 그냥 하라고 한거다 라고 할 수있겠지
근데 그 말을 할때 자식에 기분은 생각하면서 말했을까?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초.중.고때 많은 과목이 있지 특히 국 수 사 과
국어 당연히 해야하는거 맞아 근데 꼭 국어라는 과목을 마스터를 해야할까?
수학 이건 진짜 막말로 하자면 여지껏 살면서 덧셈 뺄셈 나눗셈 곱셉 은 썼어도 방정식같은건 써보적없는거같아
사회 적당히 사회에 대해선 아는건 좋아 근데 뭘 얼만큼 알아야 하는건데? 원하는 사회지식높이가 뭐야?
과학 이건 진짜 관심가지면서 하지않는 이상 그냥 시험점수나 많이 받을라고 공부하는거같아
너무 답답해 아이들은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힘들다고 하고 자살하고....
부모,어른들은 공부하라고 좋은대학가고 좋은직장을 가라하고...
좋은 직장가지는것도,공부하는것도,노는것도,하고싶은걸 하는것도, 다 좋은데
정작 가족이라면 서로 행복하게 지내는걸 생각하진 않는걸까?
10년 무의미하게 지내면 빠르게 지나가고 의미있게 지내면 길게 느껴지지않을까...
답답해서 쓴거야 지적,비판 감수할께 이상하게 요즘 이런거에 관한 얘기를 자주들어서 문득 궁금하기도 하고 이게 맞는건지 저게 맞는건지 알 수가없어서 썼어 긴글 읽어준사람들 정말 고마워
나와 같은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말이 굉장히 많아 쓸데없이..그니까 읽고싶은사람만 읽어)
뭐...어차피 사이버공간이니 반말로 쓰도록 할께
요즘 많이 답답하기도 하고 내 삶 걱정해야할 판에 이런 고민하는 나도 참 한심하지만 이렇게라도 풀고싶어
난 20대 초반이구 동생이 있어 동생은 고등학생이지
나도 고등학생일땐 흔히 말하는 양아치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했어 그니까 반양아치라고 표현하면 맞는거같아
대학? 당연히 못갔지 난 바로 사회생활로 뛰어들었어
현재 첫직장이고 3년정도 다되가네 여튼 요즘 많은 소리를 들어 동생은 공부를 하기싫다해
여기 사회생활로 나와서는 여러 선임들 말 들으면 공부안할걸 참 많이 후회를 한다고 하더라
난 아직 나이가 나이라서 그런지 잘모르겠지만 공부안할걸 후회하진않아 왜냐면 난 내가 공부안한만큼 많은걸 경험해봤고 어떤건 하면 안되는지 해야하는건지를 이론적으로 배우기보단 몸소 느끼면서 살았으니까 후회없어
근데 참 웃기지 공부를 강요하면 안된다는 글들이 많지? 요즘 초.중.고 공부를 하기싫어서(?)인지는 몰라도 자살을 많이들 하잖아
반면 공부를 안해서(?) 공장이나 막노동 들어가서 기술을 익히며 노동을하는 사람이 있고 또는 여러 방황을하다가 일단 먹고살아야하니까 노동을 하는걸 수도 있어
물론 공부를 안해서만 그렇다는건 아니야 말하자면 여러가지 사연,이유 등등..모든지 있겠지
만약 공부를 걍요안하고 애들하고싶은거를 확실히 밀어주고 했다하자
부모님들이 무슨일을 하고계시는지 다들 알고있을꺼야 뭐 막노동,회사원,자영업 등등 많을 일들을하고 계실꺼야 근데 아이들은 한번쯤은 물어봤을까? "아빠,엄마는 학력이 어떻게 되요? 제 나이때는 공부 하셨나요?" 라고 물어봤을때 물론 대기업이나 좋은직장 다니시는분들은 공부를하던 어떤 노력을해서 올라가셨겠지만 말하긴 뭐하지만 자신의 집이 가난한걸 느낀애들은 무엇때문에 그런건지 확실히알아야 할필요가 있는거같아 물론 사업이 망해서 그런경우도 많겠지 하지만 이런걸 뺀 애들은 정말 뭔가가 확실하게 하고싶고 이 길로 가야겠다는걸 표현을 하고서 해달라는걸까?
부모님도 힘들게 사셨을텐데? 예를 들어 화가가 되고싶다 했는데 부모님이 무슨 화가냐 공부나해라 이러면 상당히 기분 나쁘겠지 근데 정말 부모님 마음을 흔들정도로 내가 이렇게 실력이 있다 화가 할꺼다 라는것을 표현했냐 이말이지
자 이제 반대로 아이들로 말해볼까? 내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지 맞는지 안맞는지는 확실하진 않아 내가 생각하는 거니까 욕은하지말고 지적으로만 해줘
부모님들 혹시 아이가 커서 판사 검사 의사 등등 돈 잘벌고 남들에게 잘보이고 어디가서 꿀리지않는 자식을 가지고 싶겠지 초.중.고 때는 공부 당연히 중요하지 근데 이렇게 성인으로 커가는 과정에서 자식에 다른 재주라던가 끼라던가 발견 하거나 아니면 자식한테 듣거나 할꺼야
현재 부모님들 말들어보면 인생 훅간다 10년 금방이다 이런말 자주하면서 공부안하면 고생이다라는 말을 자주 들을 수있어 꼭 부모님아니어도 이런말을 자주듣지
알고싶은건 이거야 10년금방간다? 그니까 그 10년 금방가니까 공부를 하라는거야? 금방가니까?
그 10년을 공부말고 딴거로 노력하면 그쪽 계통에 최고가 될 수있다는건 생각 않들까?
꼭 공부해서 판사 의사 검사 등등 이런거를 해야지만 행복하고 좋은걸까?
잘봐 이것들도 직업이야 일하는거라고 판사 의사 검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일하면 스트레스 안받고 상사한테 갈굼 안받고 행복하게 일하면서 돈벌 수 있다생각하는거야? 아니라면 뭐지? 뭐때문에 꼭 높은 지위에 있는 직업만 고려하는걸까? 희망사항이라서 그냥 하라고 한거다 라고 할 수있겠지
근데 그 말을 할때 자식에 기분은 생각하면서 말했을까?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초.중.고때 많은 과목이 있지 특히 국 수 사 과
국어 당연히 해야하는거 맞아 근데 꼭 국어라는 과목을 마스터를 해야할까?
수학 이건 진짜 막말로 하자면 여지껏 살면서 덧셈 뺄셈 나눗셈 곱셉 은 썼어도 방정식같은건 써보적없는거같아
사회 적당히 사회에 대해선 아는건 좋아 근데 뭘 얼만큼 알아야 하는건데? 원하는 사회지식높이가 뭐야?
과학 이건 진짜 관심가지면서 하지않는 이상 그냥 시험점수나 많이 받을라고 공부하는거같아
너무 답답해 아이들은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힘들다고 하고 자살하고....
부모,어른들은 공부하라고 좋은대학가고 좋은직장을 가라하고...
좋은 직장가지는것도,공부하는것도,노는것도,하고싶은걸 하는것도, 다 좋은데
정작 가족이라면 서로 행복하게 지내는걸 생각하진 않는걸까?
10년 무의미하게 지내면 빠르게 지나가고 의미있게 지내면 길게 느껴지지않을까...
답답해서 쓴거야 지적,비판 감수할께 이상하게 요즘 이런거에 관한 얘기를 자주들어서 문득 궁금하기도 하고 이게 맞는건지 저게 맞는건지 알 수가없어서 썼어 긴글 읽어준사람들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