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어학연수 도전해볼만할까요?

직딩인데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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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평범한 직딩

지난달에 독일 놀러갔다가 세상은 성기나게 넓다는 쇼크를 받고 뭔가 깨달은게 많아졌다



안그래도 내년에 다시 대학을 가볼까(편입)생각 하고 있었는데



마침 어학연수나 워홀이 생각나더라



그래서 영어도 배울수있고 자급자족으로 살수있는 나라를 생각해보던중 아일랜드 발견했다..

타 유럽에 비해 물가도 싸고 영어권에다가.. 뭣보다 재밌어보이더라구



마냥 허황된 꿈이긴 하다만 내 인생을 백년으로 봤을때

젊은날 1년쯤은 거기서 부딪혀보고 원하는 재미와 고생 겪어보고싶은데

무모한 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