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 폭행 사건이 진실공방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일부 언론의 왜곡보도가 수위를 넘고 있습니다. TV조선은 CCTV영상이 유가족 일방폭행의 증거라고 하면서 영상조작으로 보이는 수준의 편집을 했습니다. 자신들 보도 내용에 맞춰서 원본 영상을 역방향으로 편집하고 다쳐서 앉아 있는 유가족 영상을 유가족한테 집단폭행을 당한 피해자라고 보도했습니다. ‘17일, 새벽, 여의도’만 검색창에 치면 이 엉터리 보도를 지금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찰은 이런 보도들은 놔두고, 뉴스K에 대해 엉뚱한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김현주 PD가 보도합니다.”
TV조선 “유가족이 집단폭행한 남성”…사실은 다친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사건이 진실공방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일부 언론의 왜곡보도가 수위를 넘고 있습니다. TV조선은 CCTV영상이 유가족 일방폭행의 증거라고 하면서 영상조작으로 보이는 수준의 편집을 했습니다. 자신들 보도 내용에 맞춰서 원본 영상을 역방향으로 편집하고 다쳐서 앉아 있는 유가족 영상을 유가족한테 집단폭행을 당한 피해자라고 보도했습니다. ‘17일, 새벽, 여의도’만 검색창에 치면 이 엉터리 보도를 지금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찰은 이런 보도들은 놔두고, 뉴스K에 대해 엉뚱한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김현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22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