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장애물이 있어도 너만 내게 온다면 감당할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니가 보고있는게 내가 아니란걸 알았고, 우린 호감 이상은 될 수 없다는 것도 알았다, 순수하게 너만을 마음에 담았던 나를 너는 또 다시 저울위에 올려놓는다. 한번은 눈감아 줄 수 있었다. 우린 서로를 몰랐으니까. 그런데 두번은 안되겠다. 너보다 내가 더 소중하니까. 나는 나를 잃으면서 너를 사랑할 생각이 없다. 잘지내라, 나는 행복했다. 비록 다태우지 못하고 남은 내마음은 남았지만 이마음은 내가 책임질테니까, 걱정말고. 74
나는 이제 너를 떠나볼까한다.
수많은 장애물이 있어도 너만 내게 온다면 감당할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니가 보고있는게 내가 아니란걸 알았고,
우린 호감 이상은 될 수 없다는 것도 알았다,
순수하게 너만을 마음에 담았던 나를 너는 또 다시
저울위에 올려놓는다.
한번은 눈감아 줄 수 있었다.
우린 서로를 몰랐으니까.
그런데 두번은 안되겠다.
너보다 내가 더 소중하니까.
나는 나를 잃으면서 너를 사랑할 생각이 없다.
잘지내라, 나는 행복했다. 비록 다태우지 못하고 남은 내마음은
남았지만 이마음은 내가 책임질테니까, 걱정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