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히 같은 알바하는 사람끼리 생일 차이가 얼마 나지 않아서 제가 먼저 줬기 때문에 받은 것이지만 생일날 나혼자 크게 감동먹어서 호감이 좋아함으로 변했는데.. 그녀는 날 절대 이성으로 보지 않는 것을 너무 잘 알고있기도하고.. 평소에 문자를 전혀 안했는데. 갑자기 많이 하면 부담스러워 할것 같고.... 더욱 친해질 계기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 기회가 쉽게 오는 것도 아니고.... 제가 매력있거나 재밌는 것도 아니라..오히려 이상한사람으로 안보면 다행일 정도로 성격이 4차원에 가까워서... 제가 이 알바를 한지 오래 된것도 아니라 잘못하다간 같이 알바하는 사람들이 절 불편해 할까봐 라는 변명을 하며 표현을 가급적 안했는데 (사실 겁이 엄청 난거죠.. 용기가 너무 부족해서 자존감도 낮고..ㅜㅜ)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그사람이 요즘 항상 바빠보이는게 남자친구가 생긴것같아 괜히 삐지는 바람에 요즘 그 사람과 크게 다퉈서 서로 실망하고 관계가 소원해져서 더 어색해 졌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한번쯤 해보라고 하는 친구한테 소개팅 한다고 했다가 (사실 좋아하는 사람있는 상태로 하는 것은 아닌것 같아서) 막상 다가오니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다시 거절 했고. 그사람에게 고백하려고 하는데... 다시 용기가 없어지네요.. 그냥 포기 하는게 나았을것 같고. 따로 만나려고 할때마다 그 사람이 거절해서 둘만 있을 시간이 쉽게 오는것도 아니고. 그냥 복잡한 마음에 이리저리 써봅니다.
아직도 모르겠네요
그냥 단순히 같은 알바하는 사람끼리 생일 차이가 얼마 나지 않아서 제가 먼저 줬기 때문에 받은 것이지만 생일날 나혼자 크게 감동먹어서 호감이 좋아함으로 변했는데..
그녀는 날 절대 이성으로 보지 않는 것을 너무 잘 알고있기도하고..
평소에 문자를 전혀 안했는데. 갑자기 많이 하면 부담스러워 할것 같고....
더욱 친해질 계기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 기회가 쉽게 오는 것도 아니고....
제가 매력있거나 재밌는 것도 아니라..오히려 이상한사람으로 안보면 다행일 정도로 성격이 4차원에 가까워서...
제가 이 알바를 한지 오래 된것도 아니라 잘못하다간 같이 알바하는 사람들이 절 불편해 할까봐
라는 변명을 하며 표현을 가급적 안했는데 (사실 겁이 엄청 난거죠.. 용기가 너무 부족해서 자존감도 낮고..ㅜㅜ)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그사람이 요즘 항상 바빠보이는게 남자친구가 생긴것같아 괜히 삐지는 바람에
요즘 그 사람과 크게 다퉈서 서로 실망하고 관계가 소원해져서 더 어색해 졌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한번쯤 해보라고 하는 친구한테 소개팅 한다고 했다가 (사실 좋아하는 사람있는 상태로 하는 것은 아닌것 같아서)
막상 다가오니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다시 거절 했고.
그사람에게 고백하려고 하는데... 다시 용기가 없어지네요.. 그냥 포기 하는게 나았을것 같고.
따로 만나려고 할때마다 그 사람이 거절해서 둘만 있을 시간이 쉽게 오는것도 아니고.
그냥 복잡한 마음에 이리저리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