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난아 우리가 헤어진지도 2년이 흘렀구나. 왜 나는 너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걸까 왜 자꾸 꿈에 나와 꿈에서 깨면 허무한 생각만 들게 하고 남은 밤을 눈물로 보내게 하는지.... 너에게 모든 것을 주는 것을 주는 것이 사랑이라 여겼던 그 때 너에게 너무 많은것을 주었던 탓일까 하지만 후회하지 않아 난 널 너무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했으니까. 종종 너와 닿는 연락이 반가워 나만 이렇게 아무도 만나지 못하는데 넌 왜 600일이 넘은 여친이 있는지.. 니가 너무 미워 싫어서 미운게 아니야. 니 옆에 있어야 할 사람은 나 인것같은데 다른 여자가 있다는 사실이 미워. 보고싶다 이렇게라도 끄적여보면 그나마 위로가 될 거라 생각했는데 큰 오산이구나. 내가 너무 미련하다.. 잘자라
왜 나는 너에게서
왜 나는 너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걸까
왜 자꾸 꿈에 나와 꿈에서 깨면 허무한 생각만 들게 하고 남은 밤을 눈물로 보내게 하는지....
너에게 모든 것을 주는 것을 주는 것이 사랑이라 여겼던 그 때 너에게 너무 많은것을 주었던 탓일까 하지만 후회하지 않아 난 널 너무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했으니까.
종종 너와 닿는 연락이 반가워 나만 이렇게 아무도 만나지 못하는데 넌 왜 600일이 넘은 여친이 있는지.. 니가 너무 미워
싫어서 미운게 아니야. 니 옆에 있어야 할 사람은 나 인것같은데 다른 여자가 있다는 사실이 미워.
보고싶다 이렇게라도 끄적여보면 그나마 위로가 될 거라 생각했는데 큰 오산이구나. 내가 너무 미련하다.. 잘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