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토탈리콜에서 영감을 얻어 본인도 가슴을 하나 더 추가하기로 한 플로리다에 거주중인 쟈스민 (21)
가슴추가를 위해 성형병원을 다녔지만 윤리적인 이유로 모두 거절당하다가 한 곳에서 해줄 수 있다고 하여 자 신의 복부 지방을 이식하고 실 리콘 보형물 삽입하여 가슴하나를 더 달았답니다
젖꼭지는 문신으로 새겨 넣었다고
수술하는데 2만달러가 들었는데 이 수술로 남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아 더 이상 남자들과 데이트하기 싫다고 언급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89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