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가 실수로 산 복권 알고보니

추억팔이女2014.09.23
조회157,802

 

 미국의 한 베트남계 미혼모가 실수로 산 1달러 복권 덕분에

1400만 달러(약 152억 5300만원)의 상금을 받아 '돈방석'에 앉았다

7일(현지시간) 미 ABC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산타아나에 사는 투안 레는

지난 1일 동네 할인점에 들러 매주 하던 것처럼

파워볼 복권 4달러어치와

슈퍼로또 플러스복권 1달러어치를 사려고 했다

그러나 실수로 복권 판매기에 돈을 많이 집어넣으면서

 슈퍼로또 플러스 복권을 1달러어치 더 샀고

이 복권이 1400만 달러 상금에 당첨된 것이다

네 아들을 둔 미혼모인 레는 상금으로 집을 사고 여행을 하며

베트남의 부모 집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10

ㄷㄷ오래 전

Best네 아들을 둔 미혼모라 ㄷㄷ

대다나다오래 전

Best인생은 한방인게 맞구나..

ㅋㅋ오래 전

복권을 어떻게 실수로 사??

오래 전

싱글맘이 왜 미혼모야..그냥 애들 혼자키우는 엄마지..영어공부들 좀 하세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런C오래 전

그 기좀 나눠주세용~~!!!!

나는오래 전

하늘의 선물 .행복 하시기를...

대박오래 전

진짜 될 사람은 실수를 해도 로또가 되고 개똥을 싸도 남친이 생기는듯..

대다나다오래 전

인생은 한방인게 맞구나..

ㅎㅎㅎ오래 전

남편이 돌아왔습니다.

ㄷㄷ오래 전

네 아들을 둔 미혼모라 ㄷㄷ

솔직한세상오래 전

외국의 1등 당첨 된 미혼모가 아니라 세월호법 제정에 집중합시다 ----------- http://pann.nate.com/talk/324301865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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