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봉사활동에 열심내고 있습니다^^ "어머님의 따뜻한 마음으로" 수천명 성도들 '희망의 손길' (전국매일신문)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침수피해 복구현장 지원 성도들이 방문한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은 본래 지대가 낮은 편으로 지난달 25일 2시간 동안 200mm가 넘는 폭우로 장안읍내 전체가 아수라장이 돼 있었다. 집안에서 갑자기 물이 차올라 대피한 이재민 300여 명은 체육공원으로 몸을 피해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상황이었으며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은 참담한 현장에서는 군인과 경찰 30여 명이 급수차를 동원해 복구에 힘쓰고 있었다. 또한 정관계 인사와 기자들도 피해현장을 방문해 현지 상황을 살피고 있었다. 이수호 장안읍 부읍장은 “읍사무소의 피해가 커서 정신이 없는 상황이었다. 생업을 뒤로하고 달려와 준 성도들이 있어 뿌듯하다. 보이기 위한 선행은 꾸준한 감동을 선사하기 어려운데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보여준 성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성도들은 읍사무소와 상가, 주택의 물에 잠긴 가재도구와 온갖 기재들을 옮겨 깨끗한 물에 씻고 물에 잠겼던 옷가지들을 세탁했다. 또한 읍사무소 전면과 주차장에 밀려든 흙더미를 쓸어내며 복구에 온갖 힘을 다했다. 복구현장에 참여한 성도들은 도로에 흩어진 흙을 쓸어내리며 땀과 흙탕물로 인해 복장이 크게 손상되기도 했지만 개의치 않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부산역 주변 추석맞이 정화활동 전개 부산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300여 명은 지난달 31일 민속대이동을 앞두고 부산 동구의 중심지인 부산역 광장에 모여 ‘2014년 추석맞이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관할 관공서의 요청으로 진행된 당일 행사에는 성인남녀와 청년, 학생 등 가족단위의 봉사자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부산역은 관공서가 많은 거리로 유명하다. 특히 부산의 초입이라 할 수 있는 부산역 광장 주변에는 유동인구가 많아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실정이다. 부산 동구청의 협찬 속에 진행된 당일 행사는 오전 10시 300여 명의 성도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최근 부산에 내린 폭우로 인해 쓸려내려 온 쓰레기 등 거리 곳곳에 어지럽혀진 도시의 정화에 나섰다. 1t 트럭 1대 분량의 쓰레기들은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 확산에 기여했다. 성도들은 정화활동 뿐 아니라 주민들을 만나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정화 실천 서명을 받는 등 환경 캠페인도 벌였다. 또한 부산수영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일 부산시 광안동 일대 어르신 200여 명을 초대해 추석맞이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성도들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알찬 문화행사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정서적 교류로 ‘이웃사랑’ 실천 박현욱 수영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도움의 손길이 부족해지는데 다들 진심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감동도 되고 앞으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르신들은 정신적으로도 정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 지역에서 뜻 깊은 행사를 주최해 매우 감사하다”고 밝혔다. 오전 10시 내빈소개에 이어 본격적인 경로위안잔치가 열렸다. 중창단의 ‘어버이 은혜’를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와 어르신들을 위한 3편의 감사편지 낭송이 전해지자 눈시울을 붉히는 어르신도 있었다. 특히 일상에서 정에 메마른 어르신들은 유아들의 꼭두각시로 공연을 선사하자 입가에 미소가 가득했다. 발췌 http://www.jeonmae.co.kr/helper/news_view.php?idx=640601&path=&img_gubun=topnews&grpname=Feel&photo=2301
항상 봉사활동에 힘쓰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는 달리 하피모는 봉사활동은 커녕 헤이트스피치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하피모는 이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을 그만두어야 합니다!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봉사활동 힘쓰는 하나님의 교회VS봉사활동과는 거리가 먼 하피모
"어머님의 따뜻한 마음으로" 수천명 성도들 '희망의 손길' (전국매일신문)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침수피해 복구현장 지원성도들이 방문한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은 본래 지대가 낮은 편으로 지난달 25일 2시간 동안 200mm가 넘는 폭우로 장안읍내 전체가 아수라장이 돼 있었다.
집안에서 갑자기 물이 차올라 대피한 이재민 300여 명은 체육공원으로 몸을 피해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상황이었으며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은 참담한 현장에서는 군인과 경찰 30여 명이 급수차를 동원해 복구에 힘쓰고 있었다.
또한 정관계 인사와 기자들도 피해현장을 방문해 현지 상황을 살피고 있었다.
이수호 장안읍 부읍장은 “읍사무소의 피해가 커서 정신이 없는 상황이었다. 생업을 뒤로하고 달려와 준 성도들이 있어 뿌듯하다. 보이기 위한 선행은 꾸준한 감동을 선사하기 어려운데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보여준 성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성도들은 읍사무소와 상가, 주택의 물에 잠긴 가재도구와 온갖 기재들을 옮겨 깨끗한 물에 씻고 물에 잠겼던 옷가지들을 세탁했다.
또한 읍사무소 전면과 주차장에 밀려든 흙더미를 쓸어내며 복구에 온갖 힘을 다했다. 복구현장에 참여한 성도들은 도로에 흩어진 흙을 쓸어내리며 땀과 흙탕물로 인해 복장이 크게 손상되기도 했지만 개의치 않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부산역 주변 추석맞이 정화활동 전개
부산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300여 명은 지난달 31일 민속대이동을 앞두고 부산 동구의 중심지인 부산역 광장에 모여 ‘2014년 추석맞이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관할 관공서의 요청으로 진행된 당일 행사에는 성인남녀와 청년, 학생 등 가족단위의 봉사자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부산역은 관공서가 많은 거리로 유명하다. 특히 부산의 초입이라 할 수 있는 부산역 광장 주변에는 유동인구가 많아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실정이다.
부산 동구청의 협찬 속에 진행된 당일 행사는 오전 10시 300여 명의 성도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최근 부산에 내린 폭우로 인해 쓸려내려 온 쓰레기 등 거리 곳곳에 어지럽혀진 도시의 정화에 나섰다. 1t 트럭 1대 분량의 쓰레기들은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 확산에 기여했다. 성도들은 정화활동 뿐 아니라 주민들을 만나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정화 실천 서명을 받는 등 환경 캠페인도 벌였다.
또한 부산수영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일 부산시 광안동 일대 어르신 200여 명을 초대해 추석맞이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성도들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알찬 문화행사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정서적 교류로 ‘이웃사랑’ 실천
박현욱 수영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도움의 손길이 부족해지는데 다들 진심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감동도 되고 앞으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르신들은 정신적으로도 정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 지역에서 뜻 깊은 행사를 주최해 매우 감사하다”고 밝혔다.
오전 10시 내빈소개에 이어 본격적인 경로위안잔치가 열렸다. 중창단의 ‘어버이 은혜’를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와 어르신들을 위한 3편의 감사편지 낭송이 전해지자 눈시울을 붉히는 어르신도 있었다. 특히 일상에서 정에 메마른 어르신들은 유아들의 꼭두각시로 공연을 선사하자 입가에 미소가 가득했다.
발췌 http://www.jeonmae.co.kr/helper/news_view.php?idx=640601&path=&img_gubun=topnews&grpname=Feel&photo=2301
항상 봉사활동에 힘쓰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는 달리 하피모는 봉사활동은 커녕 헤이트스피치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하피모는 이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을 그만두어야 합니다!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정말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