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의 믿거나 말거나 -2

김군2014.09.24
조회119,068

 

 

 

 

이번에 무서운 이야기 시작 하기에 앞서 재미있는 영상 하나 보고 갈게요.

 

 

 

 

 

모바일 배려

 

http://www.youtube.com/watch?v=_OR6FnK69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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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 살해당한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글이 올라옴
보시다시피 글이 두서가 없고
글쓴이는 너무 주위사람들이 자신을 공격한다 생각하고, 의심함.
오유 유저들은 정신병 있는것 같다고 얼른 정신과로 가보라고 함.








그리고 며칠 후...    

 

 

 

 

 

 

 

최근.. 몇일전에 터진 일이네요...

모사이트..(다들 아시겠지만 이름을 적진않을게요)에서 있었던 일...

 

 

 

오늘의 유머 펌

 

 

2. 가끔 소오름 돋는 친구 (실화) 

 

 

 

이야기는 뭐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실제 쓰니 친구의 이야기에요! 

 

 

먼저 제 친구는 저와 같은 학교에 재학중인데 이 친구의 고모님이 무당이셔요.

 

그래서 얘도 귀신이 보이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친구가 무당의 빙의된듯한 모습을 보이곤해요. 

 

일화를 꺼내보자면, 이 친구는 굉장히 활발한 친구인데 가끔

표정을 싹 굳히고선

어딘가를 바라볼때가 있어요 고양이처럼.  

 

 

저는 그저 멍때리는줄 알았는데 하루는 친구가 지나가던

애들을 보더니(아마 세명?)

그중에 가운데쯤? 있던 아이를 보더니 하던 말이 "쟤 큰일났다"이러더라구요. 

무슨 멍멍이 소리일까 싶었는데 그 말을 꺼내고

나서 얼마 지나고 친구가 보고있던

그 애가 복도에 발이 걸려 크게 넘어졌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우연이겠지 싶었는데 최근에 일어난 일때문에 더 소오름... 

 

쓰니 친구와 사이가 좀 안좋은 애가 있는데요 얼마전에 친구랑

교실에서 크게 좀 싸웠어요.

그런데 친구가 싸우다가 대충 마무리짓고 돌아오더니

"어차피 차에 치일 녀ㄴ 상대해봤자 나만 재수 없어진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친구와 싸웠던 그 애가 몇일뒤에 진짜로 깁스한채 오더라구요....

가끔 친구에게도 뭔가 있는게 아닐까 의심하는데 직접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여하튼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음....마무리 어째야할까여..오공은 처음이라ㅠ 

친구의 대한 일화가 더 생기면 다음에 또 올게여..!

 

 

+이야기가 믿거나 말거나인 이유는 지인들에게 말해봤더니 아무도 안믿...큷....

 

 

 

 

 

3. 아파트 괴담

 

 

 

아파트 계단을 올라가면 불이 켜진다. 
현관은 마주보고 있는 형식. 
나는 7층에 산다. 
학교를 마친 뒤 밤.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에 내렸다. 7층에 불이 켜진다. 
집 문 앞에 서서 문을 열려고 하는데 열쇠가 찾아도 없는 것 같아서 
계속 주머니를 뒤지는 동안 7층의 불은 꺼진다. 
그렇게 뒤지는데, 
6층에서 불이 켜지고 고기를 칼로 쑤시는 듯한 질척한 소리가 난다. 
몰래 지켜봤다. 피자집 알바생 같다. 배달시킨 사람과 실랑이가 있었나보다. 
그는 사람을 죽이고 계단을 황급히 내려갔다. 
그리고 오토바이에 타려고 하고있었다. 
나는 그를 잘 보려고 아파트 7층 계단 쪽 창문으로 보고있었다. 
그 순간 20층까지 있는 우리 아파트는 7층에만 불이 켜졌다. 
밑에서 오토바이를 타려고 한 그 사람이 바깥 밑에서 나를 올려다보았다. 
그 사람이 계단을 황급히 뛰어올라오기 시작했다. 































































나는 지금 열쇠가 없다.

 

 

 

 

2번째 3번째 이야기 인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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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는 여기 까지 입니다.

 

 

 

 

 

 

 

 

 

댓글 13

ddd오래 전

Best3. 생각해보니 우리집 현관이 번호키엿다

전진아오래 전

Best아파트괴담 소름..

ㅋㅋㅋㅋ오래 전

Best3. 계단을 뛰어 올라오고 있다. ㄴ 나는 엘레베이터를 대기하다가 6층에서 7층 오려고할때 문닫고 내려간다. 슈웅~

뭐지오래 전

괴담도 무섭지만 '솔직한 세상'이 더 무섭다

BOSK오래 전

하지만 권총은있다

ㅋㅋㅋㅋ오래 전

3. 계단을 뛰어 올라오고 있다. ㄴ 나는 엘레베이터를 대기하다가 6층에서 7층 오려고할때 문닫고 내려간다. 슈웅~

ddd오래 전

3. 생각해보니 우리집 현관이 번호키엿다

BDZ오래 전

내가 무당정도는 아니지만 귀신도 간간히 봤고 고모 사촌누나가 무당이고 우리누나 신끼도 있을정도인데.. 사고이런거 확신들만큼 맞춘다는게;; 좀 오바아닌가 여튼 그런건 안보이는데 귀신은 간혹 보이긴함 제일 무서울때는 버스터미널 지하철 사람 많은곳에서 진짜 차갑게 서있는게 젤 무섭고 표정이 사람 구경하는듯?? 그런식으로 눈돌리면서 보는데 그 분위기는 진짜 ;; 소름을 초월해서 식은땀이남

전진아오래 전

아파트괴담 소름..

솔직한세상오래 전

믿거나 말거나-2 뿐만 아니라 세월호법 제정에 집중합시다 ---------- http://pann.nate.com/talk/324314712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

CAROL오래 전

그냥 나도 내경험담이나... 중딩 때 노래방에 친한 언니 두명이랑 갔는데 방안에 작은 조각상이 하나있었단말이지 근데 왠지 모르게 진쨔 오싹한 느낌이 확들어서 추운줄알고 에어컨 껐음 그때 다비치8282가 유행해서 그거 예약하고 막 노래 부르고 있었음 나가운데안고 오른쪽에 한명 왼쪽에 한명 앉았는데 나는 마이크를 가지고 있지 않았음 언니들이 각자 하나씩 가지고 있었음 노래나오고 나는 앞에 모니터 가사볼려고 하는데 노래를 너무 잘부르는거임! 청아하고 고음 쫙 무리없고 왼쪽을 봤음 이 언니는 마이크를 들지 않았었고 나와 눈이 마주쳤음 나보고 '쟤진짜잘부른다' 라고하며 우리는 동시에 오른쪽을 봄 이 언니도 노래를 부르지 않은채 우릴 보고있었음 노래는 계속 흘러나옴... 몇 초있다가 노래를 종료시킴 그대로 문 박치고나가서 안내 데스크로 뛰어감 내가 물어봤음 여기 혹시 놀반기계에 막 노래녹음 되있는거있냐고 그랬더니 아저씨가 그런거 없다고 함... 진짜 무서워서 그냥 나왔음 집에같이가서 팔이팔이 다시듣는데 강민경이 첨 파트 시작하는데 결코 청아하지 않음.. 그 목소리가 아니였음 아직까지 정말 미스테리임. 믿든가 말든가 정말 실제상황이었음

야간알바오래 전

추천수 진짜 너무 티나게 조작하네 조회수는 만이 다되가는데 추천은 7이야;; 한번 클릭할때마다 2십~3십씩도 올라가고;; 맨밑에 댓글 3개도 티난다ㅋㅋ적당히해라

ㅇㅇ오래 전

추천수조작 진짜 쩌네 운영자는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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