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여친은 저의 첫 여자친구 입니다. 여자친구는 학생 때 남자친구를 사귀어 봤구요. 제 고민은 여자친구랑 있으면 항상 긴장을 해야하고 저의 편안한 모습을 보이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무리 긴장을 하고 행동을 해도 여자친구는 눈치없다고 면박을 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여자 친구가 고쳐주는 행동이 조금더 정제된(??)행동이라고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아닌경우도 많아지고 또 눈치안보고 나오는 자연스러운 저의 행동들도 크게 남에게 눈치보일만큼 이상한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가 보기에 눈치있는 사람처럼 행동해야하는 항상긴장해야하는 지금의 연애...괜찮은 건가요??
긴장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