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나무 기다리게하는 남자친구

어떡하지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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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로 톡이되다니.. 부끄러워서 쥐구멍에 숨고싶네요;;

 

댓글하나씩 읽어올때마다 느껴지는건 제가 정말 한심하고 모자랐다는 생각뿐ㅎㅎ

 

글은 지울께요 충분히 조언이라면 조언을 들었고 비난하는 글도 봤고 미련한 짓 그만 해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