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어느 여름날, 철도 다리의 관리인인 잔 그리피스는 배를 지나가게 하려고 다리를 들어올린 다음 그의 여덟살 먹은 아들 그렉과 함께 관망대에 앉아서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 있어 갑자기 기차의 기적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것은 400명의 승객을 태운 멤피 스 특급열차였습니다.
그는 관제탑으로 뛰어가서 다리를 제대로 해놓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렉이 다리를 들어올리는 거대한 톱니바퀴 위에 떨어져서 왼쪽 다리가 거대한 기어 사이의 톱니바퀴에 물려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 그는 아들을 구하느냐, 400명의 승객들을 구하느냐 하는 기로에서 고뇌의 몸부림을 쳤습니다. 그는 눈을 감고 바른손으로 스위치를 힘껏 밀어 제쳤습니다.
열차는 아슬아슬하게 다리를 건넜습니다. 잔 그리피스가 눈물에 젖은 얼굴을 들었을 때 열차의 창들이 휙휙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정장을 한 사업가가 무심코 신문을 읽고 있는 것이 보였고, 말쑥하게 차려 입은 숙녀들이 커피를 마시고 있었고, 아이들은 가늘고 긴 스푼으로 아이스크림을 떠먹고 있었습니다.
살을 도려내는 것 같은 고통 속에서 그는 철마를 향해 고함쳤습니다.
열차는 으르렁거리며 질주해 갔고, 잔 그리피스의 고함소리를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충격적인 실화....
실화입니다..
1937년 어느 여름날, 철도 다리의 관리인인 잔 그리피스는 배를 지나가게 하려고 다리를 들어올린 다음 그의 여덟살 먹은 아들 그렉과 함께 관망대에 앉아서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 있어 갑자기 기차의 기적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것은 400명의 승객을 태운 멤피 스 특급열차였습니다.
그는 관제탑으로 뛰어가서 다리를 제대로 해놓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렉이 다리를 들어올리는 거대한 톱니바퀴 위에 떨어져서 왼쪽 다리가 거대한 기어 사이의 톱니바퀴에 물려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 그는 아들을 구하느냐, 400명의 승객들을 구하느냐 하는 기로에서 고뇌의 몸부림을 쳤습니다. 그는 눈을 감고 바른손으로 스위치를 힘껏 밀어 제쳤습니다.
열차는 아슬아슬하게 다리를 건넜습니다. 잔 그리피스가 눈물에 젖은 얼굴을 들었을 때 열차의 창들이 휙휙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정장을 한 사업가가 무심코 신문을 읽고 있는 것이 보였고, 말쑥하게 차려 입은 숙녀들이 커피를 마시고 있었고, 아이들은 가늘고 긴 스푼으로 아이스크림을 떠먹고 있었습니다.
살을 도려내는 것 같은 고통 속에서 그는 철마를 향해 고함쳤습니다.
열차는 으르렁거리며 질주해 갔고, 잔 그리피스의 고함소리를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John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