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사이에서 열애설 예약해 놓은 박초롱 육성재 커플
요즘 드라마 같이 찍으면서 고백하고 세레나데 불러주고 난리도 아님…
지난주엔 자전거 태워주면서 허리잡게 하는데 ㅠㅠㅠ
아무리 연기라지만 이런 자연스러운 스킨십 계속 하다보면 진짜 정분 날거 같지 아늠?
박초롱은 세컨플로어 가디건에 손넣구 육성재는 바지에 손넣구 나란히 걸어오는데…
이건 뭐 열애설 파파라치 사진 예고편인가..
인스타로도 연애 티내는 것 같구.. ㅎㅎㅎ
공식석상에서도 스킨십 팍팍…
너네 사실 이미 사귀고있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