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심히 아주 조금씩 그렇게 지워보고 있었는데.. 사람은 사람으로 지워진다는 그말만 죽어라 믿으면서 지냈는데 어제 또 우연히 듣게된 니소식에 밤새울던 그날의 날로 돌아가버렸다 단번에 무너져 내렸다.. 113
사람은 사람으로 지워진다는데..
정말 열심히 아주 조금씩
그렇게 지워보고 있었는데..
사람은 사람으로 지워진다는 그말만
죽어라 믿으면서 지냈는데
어제 또 우연히 듣게된 니소식에
밤새울던 그날의 날로 돌아가버렸다
단번에 무너져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