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여자가 있는데요 부모님한테 잘하고 저한테도 잘해요 가끔 여친 성격이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부딪히지만 큰문제는 없어요 그러나 남녀 문제에서 가치관 차이로 부딪힐때 고민이 듭니다. 여자나이 29 제나이 31 인데요 지금 만난지는 2달이 되었지만 친척동생의 소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여친이 교회도 오래다니고 뭐든 이해해주고 맞춰주는 성격 덕분인지 결혼할 마음이 새록새록 들던 찰라 여친 핸드폰에서 남자와의 카톡을 보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남자쪽의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굿모닝 인사로 시작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있었고요 그 친구가 원래 우리동네쪽에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이직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우리동네쪽으로 이사를 온다고하니 (직장이 멀어서 우리동네로 이사올예정이었어요) 그 남자는 너가 오면 안가고 있겠다고 하는 둥의 내용 이었습니다. 여친은 10년된 이성친구라 문제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하트 등등의 남자태도는 원래 그런 아이라고 합니다. 제생각엔 그런남자의 태도를 친구라는 이유로 받아주는 여친도 이해안되더군요 (그 남자가 좀 질이 안좋아요 동거 하면서도 다른여자 만나고 그런식) 제가 정리하라고 하니 싫다고하내요 (싸우다가 결국 정리한다고함) 두번째는 12시반에 회사 과장이란 사람한테 전화가왔어요 야심한밤에 전화오는 자체가 이해가 안되서 따져물으니 업무상전화라고 패스 3번째 저녁10시반에 통화가능 이라는 문자 가 왔길래 아무사이 아니면 전화를 하면되지 왜 그런문자가 오냐고 했더니 남친이 이성친구 싫어한다고 조심해서 연락하라고 말했데요 알고보니 저번에도 한번 연락왔었는데 모임때문에 알 게된 가벼운 사이라더니 지금 이래저래 캐보니 10년째 알고지낸 오빠라내요 결혼을 한 후에는 다 정리 할수있다 지금은 아니다 라는 여친의 마인드 그리고 여친은 어디 카페나 음식을 먹으로 가면 꼭 다른테이블 남자와 마주보는 자리에 앉습니다. 그리고 흠칫흠칫 쳐다봐요 여친의 태도가 맘에들지 않아 어필을 했는데도 계속 그래요 . 어쩌면 본능적으로 되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남자가 이쁜여자쳐다보듯이요 지금의 저는 여자친구가 원래 남자를 좀 좋아하고 오는남자 마다않고 가는남자 붙잡는 성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집안이 재결합 가정이라 애정결핍이 있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버림받는걸 싫어하는 성격요 그래도 여전히 여친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게 사랑인지 동정인지 해깔리는 마음도 들어요 이런 여자친구의 태도는 도대체 왜그런건가요 여자들도 남자가 이쁜여자 쳐다보듯이 다 그렇게 눈을 돌리나요 ?? 그리고 이성친구를 정리 못하는 이유는 뭘까요? 남친이 싫어한다는 이야기를 할정도로 친한사이인거 같은데 왜 그런식으로 몰래 연락을 할까요? 그것도 밤에만요 아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
결혼할여자인데... 고민고민
결혼할 여자가 있는데요
부모님한테 잘하고 저한테도 잘해요
가끔 여친 성격이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부딪히지만 큰문제는 없어요
그러나 남녀 문제에서 가치관 차이로 부딪힐때 고민이 듭니다.
여자나이 29 제나이 31 인데요
지금 만난지는 2달이 되었지만 친척동생의 소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여친이 교회도 오래다니고
뭐든 이해해주고 맞춰주는 성격 덕분인지 결혼할 마음이 새록새록 들던 찰라
여친 핸드폰에서 남자와의 카톡을 보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남자쪽의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굿모닝 인사로 시작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있었고요
그 친구가 원래 우리동네쪽에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이직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우리동네쪽으로 이사를 온다고하니
(직장이 멀어서 우리동네로 이사올예정이었어요)
그 남자는 너가 오면 안가고 있겠다고 하는 둥의 내용 이었습니다.
여친은 10년된 이성친구라 문제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하트 등등의 남자태도는 원래 그런 아이라고 합니다.
제생각엔 그런남자의 태도를 친구라는 이유로 받아주는 여친도 이해안되더군요
(그 남자가 좀 질이 안좋아요 동거 하면서도 다른여자 만나고 그런식)
제가 정리하라고 하니 싫다고하내요 (싸우다가 결국 정리한다고함)
두번째는 12시반에 회사 과장이란 사람한테 전화가왔어요 야심한밤에 전화오는 자체가
이해가 안되서 따져물으니 업무상전화라고 패스
3번째 저녁10시반에 통화가능 이라는 문자
가 왔길래 아무사이 아니면 전화를 하면되지 왜 그런문자가 오냐고 했더니 남친이 이성친구
싫어한다고 조심해서 연락하라고 말했데요 알고보니 저번에도 한번 연락왔었는데 모임때문에 알
게된 가벼운 사이라더니
지금 이래저래 캐보니 10년째 알고지낸 오빠라내요
결혼을 한 후에는 다 정리 할수있다 지금은 아니다 라는 여친의 마인드
그리고 여친은 어디 카페나 음식을 먹으로 가면 꼭 다른테이블 남자와 마주보는 자리에
앉습니다. 그리고 흠칫흠칫 쳐다봐요 여친의 태도가 맘에들지 않아 어필을 했는데도
계속 그래요 . 어쩌면 본능적으로 되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남자가 이쁜여자쳐다보듯이요
지금의 저는 여자친구가 원래 남자를 좀 좋아하고 오는남자 마다않고 가는남자 붙잡는
성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집안이 재결합 가정이라 애정결핍이 있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버림받는걸 싫어하는 성격요
그래도 여전히 여친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게 사랑인지 동정인지 해깔리는 마음도 들어요
이런 여자친구의 태도는 도대체 왜그런건가요
여자들도 남자가 이쁜여자 쳐다보듯이 다 그렇게 눈을 돌리나요 ??
그리고 이성친구를 정리 못하는 이유는 뭘까요?
남친이 싫어한다는 이야기를 할정도로 친한사이인거 같은데
왜 그런식으로 몰래 연락을 할까요? 그것도 밤에만요
아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