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 여자입니다.
저는 수원에 살고 학교가 용산에 있어서 주로 기차를 타고 다니는데요 며칠 전에 제가 아침에 학교를 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제 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입석인줄알고 웃으면서 "할머님 거기 제 자리인데 비켜주심 안될까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할머니가 전 위아래로 훑어보다가 젊은게 늙은것한테 양보도 못하나면서 절 때리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기관사?를 불러서 얘기하니까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가 잘못했다고 갑자기 우시는거에요..울고싶은건 난데ㅠ
그래서 당황해서 결국엔 제가 비켜드리고 서서왔습니다..후..ㅠ요즘은 늙은게 벼슬인것도 아니고ㅠ개념없는 노인분들 너무 많네요..ㅠ
늙은게 벼슬인가요?지하철 노인들 ㅡㅡ
저는 수원에 살고 학교가 용산에 있어서 주로 기차를 타고 다니는데요 며칠 전에 제가 아침에 학교를 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제 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입석인줄알고 웃으면서 "할머님 거기 제 자리인데 비켜주심 안될까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할머니가 전 위아래로 훑어보다가 젊은게 늙은것한테 양보도 못하나면서 절 때리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기관사?를 불러서 얘기하니까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가 잘못했다고 갑자기 우시는거에요..울고싶은건 난데ㅠ
그래서 당황해서 결국엔 제가 비켜드리고 서서왔습니다..후..ㅠ요즘은 늙은게 벼슬인것도 아니고ㅠ개념없는 노인분들 너무 많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