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후 살인마로 변한 남친과 셀카

추억팔이女2014.09.24
조회542,703

 [헤어지기 전 다정한 얼굴로 찍었던 커플 셀카 / 이하 사진=소후닷컴]


23일 중국과 타이완 언론에 헤드를 장식한

국립 타이완대학교 출신 커플의 셀카 사진입니다

지난 22일 사진 속 남자친구 장얀원(張彦文) 씨는

 옆의 여자친구 린페이전(林佩眞)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현장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장 씨는 타이베이 한 거리에서 린 씨를 무려 34차례나

칼로 찔러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소후닷컴이 23일 보도했습니다

이 날 이른 아침 장 씨는

결별한 린 씨가 더 이상 자신을 만나 주지 않자

 린 씨를 찾아가 재결합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린 씨가 불응하자

장 씨는 품에서 칼을 꺼내 살해한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린 씨를 무차별 공격해 살해한 직후

경찰에 체포된 장 씨의 험악한 모습입니다

댓글 80

김메뚝오래 전

Best위에놈이랑 밑에놈이 동일인물이라고?ㄷㄷ대박 무섭다;;

ㅇㅇ오래 전

Best미친놈 생긴건멀쩡한게 더 소름

오래 전

Best34차례나 찔렀단다 그냥 소름끼침;;

허허오래 전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925500126&cp=seoul 동영상

ㅇㅇ오래 전

지 대가리도 어찌나 쑤셔댔는지 빼빼한 것 같이 생긴 놈 낯짝이 퉁퉁 부었네

ㅋㅋㅋ오래 전

그와중에 아베크롬비 짝퉁

음냐냐오래 전

34 차례...학 학 학실한거야 ?

오래 전

여자는 뭔죄야...

ㅋㅋ오래 전

25일(현지시간) 대만 영자지 차이나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6개월 전 대만의 명문 대학을 나와 다국적 회계 법인에서 회계사로 근무하던 장얀원(張彦文·29)은 린 페이전(林佩眞·22)을 인터넷을 통해 만나 교제하게 됐다. 그러나 린 페이전은 교제 중 장얀원의 지나친 집착과 폭력적인 성향에 지쳐 이별을 통보했다. 그리고 지난 22일 장얀원은 린 페이전을 찾아가 다시 만나줄 것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타이베이의 한 거리에서 전 여자친구였던 린 페이전을 칼로 찔러 사망케했다. 한편 인근에 있던 구급차 블랙박스에는 장얀원이 린 페이전을 난도질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그는 여자친구가 사망한 후에도 속옷을 벗기고 41차례 난도질하는 잔인한 모습을 보여 충격을 더했다. 이후 장얀원은 칼로 자신의 목과 머리, 복부에 44곳의 상처를 입히는 등 자해를 하다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전문가들은 엘리트 코스만 밟아오던 장얀원의 지나친 자아 존중감이 이 같은 끔찍한 사고를 저지르게 한 원인으로 분석했다. 한편 장얀원은 린 페이전에게 “난 널 후회 없이 영원히 사랑해. 하지만 다시 선택할 기회가 있다면 우리는 만나지 않는 게 나아. 넌 나로부터 불쾌한 감정과 모든 고통을 견디기 힘들어했으니까. 이기적인 날 비난해”라는 글을 보내기도 했다.

ㅋㅋ오래 전

아 ㅅㅂ소름돋아 싸이코패스;;

ㅋㅋ오래 전

eeeeeeee

오래 전

헐 미친

리락쿠마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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