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글쓴이2014.09.25
조회1,641
크리스탈 지인 관계자분 팬분들 혹시나 보시면   괜히 분란일으키는 글써서 죄송합니다~             전글 보고 댓글이 참 가관이길래 이글보고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써봄 이글도 정보는 미약하긴 한데   이글에서나마 생각이라도 들어보고싶어서 ㅋ     ------------------------------------------------------ 무뚝뚝한 외모와 행동으로 데뷔초부터 구설수가 따르는 편이었으나 본인도 조심해서 지금은 거의 없는 편이다.
2010년 06월 세바퀴에 출연한 크리스탈은 방송중에 대놓고 다리를 꼬거나 딴 짓을 하는 등의 행동으로 시청자 게시판 지분 상당수를 가져갔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행동이었으며 이에 대해 크리스탈도 사과하는 등 호된 방송신고식을 치뤘다.
그 직후인 2010년 08월 인터뷰 태도 논란으로 또 한번 인터넷을 달구게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상황설명은 설리 구설수 항목에 설명되어 있다. 사건의 결과는 말도 안되는 모함이었지만 이로 인해 설리나 크리스탈에 대해 좋지 않은 인상이 박히게 되었고 그에따라 설리나 크리스탈이 사소한 질문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등 언론의 반응을 크게 신경쓰게 된다.
그리고 해를 념겨 2011년 중순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에 출연하게 되며 구설수에 오른다. 기초가 너무 재미없어서...(...) 싫다고 발언한 것은 물론[14] 파트너를 노려보는 장면이 제대로 찍힌 것 때문에 더 까였다.[15] 크리스탈만 유독 기사화 되어서 문제가 되었지만 모든 파트너들이 갈등노선을 가지고 있었다.[16] 한창 논란일 때 크리스탈이 파트너인 이동훈의 생일까지 챙겨주었다고 라디오에서 밝혔지만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방송에는 나오지 않았다. 비난 여론이 들끓자 이후 방송분에서는 이동훈 선수와 잘 지내보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식으로 편집하고 미공개 영상을 공개하여 지나친 비난 여론을 잠재우려 했다. 그에 발 맞춰 크리스탈도 경연에서 선전, 이에 따라 네티즌들의 비난 여론도 조금씩 줄어들었다.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공개된 키스앤크라이 미공개영상을 보면 크리스탈과 파트너의 갈등 노선은 PD의 의도적인 편집인 것을 알 수 있다.
또다시 해를 넘겨... 2012년 6월 케이블 방송에서 지은 표정때문에 논란이 일어난 일이 있다. 당시 사회를 보던 홍종현은 크리스탈에게 "크리스탈은 이중인격이라던데?"라며 크리스탈이 출연한 시트콤을 두고 질문을 했다. 그때 크리스탈의 표정이 굳어서 정색하는 듯한 모습을 베스티즈의 누군가가 2장의 캡쳐 이미지를 게시한 것이 그 발단이었고, 이 게시글이 기자에 의해 기사화되며 논란이 되었다. 질문을 이상하게 한 제작진을 비난하며 크리스탈을 옹호하는 이들과 그래도 아마추어처럼 방송 도중에 대놓고 정색을 한 크리스탈을 비난하는 이들이 비슷비슷하게 나타났는데, 해당 방송의 영상이 공개되자 크리스탈에 대한 악의적인 캡쳐 이미지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영상[17]에서 밝혀진 바로는 위의 질문에 크리스탈이 난감해하는 상황에서 1초도 안되는 찰나의 장면이 캡쳐된 것이었고, 크리스탈은 바로 웃어넘긴 상황이었다.
http://pds.joins.com/news/component/enews24/201206/17/D120617_011.jpg [JPG external image]
애초에 저 질문 자체가 크리스탈에 대한 성격의 오해를 풀어주기 위해 마련한 코너에 가깝다. 그런데 안티의 악의적인 캡쳐 때문에 제작진과 MC까지 억울하게 욕 먹은 상황.#
이런 구설수의 역사를 가져 앞뒤 상황은 무시한 채 기사를 쓰는 기자들에게 지속적으로 표적이 되고 마는 크리스탈의 고충을 이해하고 안타까워하는 의견들과 기자를 비난하는 의견들이 나타났다. 우리 수정찡은 안그런다능. 또한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해탈하는 성숙해지는 크리스탈의 반응도 같이 엿볼 수 있다.
2013년 5월 런닝맨에서 선배 여가수를 노려봤다는 의혹이 있었다. 하지만 대체로 괜한 트집이라는 반응.
2014년 7월에는 ELLE 인터뷰에서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평소에 옷을 못 입는 것 같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하여 잠시 논란이 된 적있다.인터뷰 전문 정확히는 카야를 좋아한다더라는 말에, 카야가 아닌 그가 연기한 영드 스킨스의 에피를 좋아하는게 와전된것이라 언급하면서 한 말이다. 해외배우인지라 별 일 아닐 수 있었지만 국내의 스코델라리오의 팬들의 심기를 건드린 것.

 

출처 -엔하위키미러

댓글 4

ㅉㅉ오래 전

애쓴다 애써

오래 전

그래서 어쩌라구요?ㅇ.ㅇ?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계속 클쓰옹호글올리네ㅋㅋㅋㅋ 그럼 팬들한테선물받을때태도며 제크에서 논란된 건방진모습을 그게자기모습인데어떡하냐며 뻔뻔하게나온것등은 어떻게쉴드칠꺼? 그리고딱보면안보이냐ㅋㅋ 행동,말투,표정,하는거 보면 딱답나오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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