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판을 즐겨보는 24살 흔한 여자입니다. 매일 사무실에 출근하면 판을 즐겨보면서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낄낄거리며 웃었는데 저한테 이런 일이 생길 줄 누가 알았겠어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한테는 3살 많은 27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만난 횟수로는 2년 정도 만났구요평소에 술을 좋아하는 남자인건 알았지만 유흥을 좋아하는 남자인건차마 몰랐네요 거짓말하고 술마시러 다닌건 다 용서해줬지만결국 어제 터졌습니다. 나이트에서 만난 년을 빠에 데리고가서 술을 먹고 돌았더라구요2년만난 정이있어서 용서해주려고 했는데 개버릇 남못준다고한번 용서해주면 더그럴까봐 단칼에 짤랐습니다. 잘한거겠죠? 쓰레기와 대화내용 풀겠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이 아까울따름입니다. 585
(카톡有) 2년 사귄 거짓말쟁이 남자친구한테 결국 뒷통수를 맞았어요
안녕하세요.
전 판을 즐겨보는 24살 흔한 여자입니다.
매일 사무실에 출근하면 판을 즐겨보면서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낄낄거리며 웃었는데 저한테 이런 일이 생길 줄 누가 알았겠어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한테는 3살 많은 27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만난 횟수로는 2년 정도 만났구요
평소에 술을 좋아하는 남자인건 알았지만 유흥을 좋아하는 남자인건
차마 몰랐네요 거짓말하고 술마시러 다닌건 다 용서해줬지만
결국 어제 터졌습니다.
나이트에서 만난 년을 빠에 데리고가서 술을 먹고 돌았더라구요
2년만난 정이있어서 용서해주려고 했는데 개버릇 남못준다고
한번 용서해주면 더그럴까봐 단칼에 짤랐습니다.
잘한거겠죠? 쓰레기와 대화내용 풀겠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이 아까울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