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직딩 남자사람입니다. 회사일로 은행일을 보러 근처 은행에 갔는데 왠 아주머니께서 애견을 데려오신거에요 ㅠ 저는 어릴때 개한테 물린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있는지 성인이 되어서도 이상하게 조그마한 강아지만 봐도 무섭게 느껴지거든요.. 남자라서 주변에 사람들이 있으면 안무서운척 하고 있긴하지만.. 암튼 의자에 앉아있는데 하필 제 옆옆쪽에 앉으시는거에요.. ㅡㅡㅋ 개도 목줄은 하고 있었지만 좀 길게 늘어뜨려놨는지 개가 제 발앞쪽까지 오더니만 몸을 막 털어서 개털도 날리고 ㅠ 전 완전 얼음 ㅠㅠ 결국 제 옆 의자 위로 올라오더니 급기야 제 오른손을 햝기까지 ㅠㅠ 제가 소스라치게 놀라니 그제서야 아주머니가 "일루와 애기야" 하며 안더라구요 -_-;;; 꼭 은행이 아니더라도 안내견이 아닌이상 공공장소에는 출입을 자제해주시고 출입을 하시더라도 잘 관리좀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ㅠ 103
제발 공공장소에 애견 데려오더라도 관리좀 잘해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직딩 남자사람입니다.
회사일로 은행일을 보러 근처 은행에 갔는데
왠 아주머니께서 애견을 데려오신거에요 ㅠ
저는 어릴때 개한테 물린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있는지
성인이 되어서도 이상하게 조그마한 강아지만 봐도 무섭게 느껴지거든요..
남자라서 주변에 사람들이 있으면 안무서운척 하고 있긴하지만..
암튼
의자에 앉아있는데 하필 제 옆옆쪽에 앉으시는거에요.. ㅡㅡㅋ
개도 목줄은 하고 있었지만 좀 길게 늘어뜨려놨는지
개가 제 발앞쪽까지 오더니만 몸을 막 털어서 개털도 날리고 ㅠ
전 완전 얼음 ㅠㅠ
결국 제 옆 의자 위로 올라오더니 급기야 제 오른손을 햝기까지 ㅠㅠ
제가 소스라치게 놀라니
그제서야 아주머니가 "일루와 애기야" 하며 안더라구요 -_-;;;
꼭 은행이 아니더라도
안내견이 아닌이상 공공장소에는 출입을 자제해주시고
출입을 하시더라도 잘 관리좀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