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래들어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글 끄적여 봅니다.저는 20대 후반 남성이구요. 이직해서 근무한지는 5개월 가량 되었습니다.저희 회사는 화장품 계열 회사라 여자직원이 많습니다. 제 또래도 많이 있고 아주머니들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헬스도 5년이상 하였고 실내 수영장도 많이 다녀서 다른분들에 비해 몸이 좀 좋은 편입니다. 입사해서 환영회를 한답시고 술을 계속 따라주더니 팔이 굵네 튼실하네 하면서 계속 더듬는 겁니다. 물론 제 또레는 안그럽니다.. 아주머니들 문제죠.. 뭐 그려려니 했습니다. 술좀 들어가더니 아줌마들이 셔츠안에 손을 넣는 겁니다. 이정도 먹였으면 취했겠지 생각했나 봅니다. (전 영업직이라 술이 쎄요) 깜짝놀라서 왜그러시냐 그러지말라 했더니 좋으면서 왜그러냐 그러는 겁니다. 깽판치고 싶었는데 저 위해준답시고 자리마련한거라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그러더니 다음날 부터는 엉덩이를 툭 치고가지 않나 슬쩍 만지고 가지 않나 팔을 더듬더듬하면서 갑니다..농담도 자주해요 뭐 밤일 잘하겠다. XX씨랑 결혼하는 여자는 좋겠다부터 해서 가지가지 합니다..한 이주전에는 너무 화가나서 그만좀 하시라고 말씀 드렸더니 조심하겠다라고 하였으나 저번주 회식자리 가니 또 더듬더듬 거리고 손 주물주물 거리고.. 그래서 요즘엔 일 없어도 만들어서 밖으로 영업만 다닙니다. 큰 계열사라 힘들게 이직해서 왔는데 이런 고민이 생길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증거자료 모아 신고하자니 금방 소문날 것 같기도 하고.. 그만두고 다른 곳 가자니 힘들게 얻은 기회 포기해야하고.. 어쩌면 좋을까요?
여자상사들의 성추행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헬스도 5년이상 하였고 실내 수영장도 많이 다녀서 다른분들에 비해 몸이 좀 좋은 편입니다.
입사해서 환영회를 한답시고 술을 계속 따라주더니 팔이 굵네 튼실하네 하면서 계속 더듬는 겁니다. 물론 제 또레는 안그럽니다.. 아주머니들 문제죠.. 뭐 그려려니 했습니다. 술좀 들어가더니 아줌마들이 셔츠안에 손을 넣는 겁니다. 이정도 먹였으면 취했겠지 생각했나 봅니다. (전 영업직이라 술이 쎄요) 깜짝놀라서 왜그러시냐 그러지말라 했더니 좋으면서 왜그러냐 그러는 겁니다. 깽판치고 싶었는데 저 위해준답시고 자리마련한거라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그러더니 다음날 부터는 엉덩이를 툭 치고가지 않나 슬쩍 만지고 가지 않나 팔을 더듬더듬하면서 갑니다..농담도 자주해요 뭐 밤일 잘하겠다. XX씨랑 결혼하는 여자는 좋겠다부터 해서 가지가지 합니다..한 이주전에는 너무 화가나서 그만좀 하시라고 말씀 드렸더니 조심하겠다라고 하였으나 저번주 회식자리 가니 또 더듬더듬 거리고 손 주물주물 거리고..
그래서 요즘엔 일 없어도 만들어서 밖으로 영업만 다닙니다. 큰 계열사라 힘들게 이직해서 왔는데 이런 고민이 생길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증거자료 모아 신고하자니 금방 소문날 것 같기도 하고.. 그만두고 다른 곳 가자니 힘들게 얻은 기회 포기해야하고..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