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틀 전에 꿈을 꿨는데요.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윗칸에 연두색 대추가 비닐봉지에 8개정도 있었어요. 그 중에 대추 1개가 밖으로 조금 나와있길래 먹어볼까?하고 대추를 방으로 가지고 와 먹었습니다. 음.. 맛있게 먹었어요 . 옆에 친구가 있었는데 "나도 줘" 라고 하길래.. "너가 가져다 먹어" 라 말하고 잠에서 깼어요..
잠에서 깨어 카카오X을 확인하는데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과 하는 그룹 챗을 봤는데..
한 친구가 뱀(구렁이 X,작은편인...1마리 ..) 이 다리 옆에서 움직이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더 놀란건 그 얘기를 듣고 다른 한명의 친구가 "엇 나는 대추먹는 꿈을 꿨어"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방금 일어나기 직전에 꿨던 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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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또 선명한 꿈을 꾸었어요..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누군가가 저에게 병든..고양이 한마리를 줬어요. 기침하면 얼굴에 있는 더러운 분비물이 제 몸으로 튀더군요. 항문에서도 피가 고여있고 엄청 아픈 고양이였어요. 불쌍히 생각하여 그 고양이를 제가 하루정도 정성껏 보살폈어요.
그러자 고양이는 저를 보더니 밖으로 나가자고 하더군요 (제스쳐..) 고양이를 품에 안고 밖으로 나갔는데 그 고양이가 제 품에서 멀리 도망가는 것 입니다. 결국 제가 보는 앞에서 차에 치여 죽더군요..
저는 너무 무서워서 그 고양이를 보질 못했습니다. 호흡이 가빠지면서 마지막 숨을 쉬는데 저와 눈이 마주쳐 제가 잘가라고 눈인사를 해주었어요 .. 저를 가까이 부르더군요. 그러고 그 고양이는.. 병걸린..?지저분하게 생긴 남자영혼으로 환생했어요.ㅋㅋㅋ..말하다보니 좀 산으로 가는데. 정말 슬펐답니다....(진지...) 그 남자분께서 하루종일 병간호 해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자기 먼저 하늘나라에 올라가서 기다리겠다고 정말 고맙다고.. 그래서 제가 "저는 나이도 아직 어리니..50년뒤에나 하늘나라로 갈거같아요 제가 하늘나라로 올라가게되면 치즈케이크를 들고 기다려주세용" 라고 말했더니 알겠다며 따듯한 웃음을 머금고 하늘로 승천했어요.
갑자기 장소가 바뀌고 고등학교 동창 또 다른 한명의 집앞에 제가 서 있었습니다. 그 친구집은 반지하였고. 뒷마당이 있었어요. 뒷 마당은 풀과 꽃이 심어져 있었고. 구석에 정말 이쁘게 생긴 고양이 2마리가 저를 쳐다보며 환하게 웃고있었어요. 기분이 좋아진 저는 "이리온 이리온~"하며 불렀지만 오지는 않고 그 뒷마당 풀밭에서 저를 환하게 보며 웃더군요.
고양이 꿈(대추, 뱀꿈) 해몽좀 해주세요.
잠에서 깨어 카카오X을 확인하는데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과 하는 그룹 챗을 봤는데..
한 친구가 뱀(구렁이 X,작은편인...1마리 ..) 이 다리 옆에서 움직이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더 놀란건 그 얘기를 듣고 다른 한명의 친구가 "엇 나는 대추먹는 꿈을 꿨어"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방금 일어나기 직전에 꿨던 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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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또 선명한 꿈을 꾸었어요..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누군가가 저에게 병든..고양이 한마리를 줬어요. 기침하면 얼굴에 있는 더러운 분비물이 제 몸으로 튀더군요. 항문에서도 피가 고여있고 엄청 아픈 고양이였어요. 불쌍히 생각하여 그 고양이를 제가 하루정도 정성껏 보살폈어요.
그러자 고양이는 저를 보더니 밖으로 나가자고 하더군요 (제스쳐..) 고양이를 품에 안고 밖으로 나갔는데 그 고양이가 제 품에서 멀리 도망가는 것 입니다. 결국 제가 보는 앞에서 차에 치여 죽더군요..
저는 너무 무서워서 그 고양이를 보질 못했습니다. 호흡이 가빠지면서 마지막 숨을 쉬는데 저와 눈이 마주쳐 제가 잘가라고 눈인사를 해주었어요 .. 저를 가까이 부르더군요. 그러고 그 고양이는.. 병걸린..?지저분하게 생긴 남자영혼으로 환생했어요.ㅋㅋㅋ..말하다보니 좀 산으로 가는데. 정말 슬펐답니다....(진지...) 그 남자분께서 하루종일 병간호 해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자기 먼저 하늘나라에 올라가서 기다리겠다고 정말 고맙다고.. 그래서 제가 "저는 나이도 아직 어리니..50년뒤에나 하늘나라로 갈거같아요 제가 하늘나라로 올라가게되면 치즈케이크를 들고 기다려주세용" 라고 말했더니 알겠다며 따듯한 웃음을 머금고 하늘로 승천했어요.
갑자기 장소가 바뀌고 고등학교 동창 또 다른 한명의 집앞에 제가 서 있었습니다. 그 친구집은 반지하였고. 뒷마당이 있었어요. 뒷 마당은 풀과 꽃이 심어져 있었고. 구석에 정말 이쁘게 생긴 고양이 2마리가 저를 쳐다보며 환하게 웃고있었어요. 기분이 좋아진 저는 "이리온 이리온~"하며 불렀지만 오지는 않고 그 뒷마당 풀밭에서 저를 환하게 보며 웃더군요.
여기까지가 저의 꿈입니다..
개꿈인가요???????????????
진지한데............
답글 부탁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