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일반고에 다니는 고1 남자입니다. 반에 좋아하는 애가 있어요. K라고 할께요 전부터 k한테 좋아하는 티를 내고 있긴 해요 제가 여자애들하고 말은 별루 안하지만 k랑은 그나마 많이 하고 매점에서 먹을거도 사주고.. 항상 같이 있을려하고. 근데 얼마전에 k랑 몇몇 애들이랑 걷고 있는데 (남잔 저밖에 없었어요) 제가 말없이 걷기만 하니까 어떤 여자애가 "야 글쓴이좀 챙겨줘" 라 하드라고요. 근데 k가 덥석 제 팔은 잡는거에요 팔짱끼듯이ㅋㅋ 의미부여를 해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순간 심쿵! 그리고 다음날에도 잡아주고 그다음날도 잡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반 애들이 제가 어떤애(L이라고 하겠음)를 좋아한다고 장난으로 소문내고 다니는데 K가 나한테 "글쓴아 너 L좋아해?" 라고 물어봤어요ㅋㅋ 진지하게 물어보진 않고 그냥 웃으면서 하긴 했는데전 당연히 아니라켔고 너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죠. 얘가 저한테 호감이 있을까요.? 아님 걍 친해서 그런걸까요?ㅜㅜ
얘가 절 어떻게 생각하는 걸까요??
반에 좋아하는 애가 있어요. K라고 할께요
전부터 k한테 좋아하는 티를 내고 있긴 해요
제가 여자애들하고 말은 별루 안하지만 k랑은 그나마 많이 하고
매점에서 먹을거도 사주고.. 항상 같이 있을려하고.
근데 얼마전에 k랑 몇몇 애들이랑 걷고 있는데 (남잔 저밖에 없었어요)
제가 말없이 걷기만 하니까 어떤 여자애가 "야 글쓴이좀 챙겨줘" 라 하드라고요.
근데 k가 덥석 제 팔은 잡는거에요 팔짱끼듯이ㅋㅋ
의미부여를 해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순간 심쿵!
그리고 다음날에도 잡아주고 그다음날도 잡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반 애들이 제가 어떤애(L이라고 하겠음)를 좋아한다고 장난으로 소문내고 다니는데
K가 나한테 "글쓴아 너 L좋아해?" 라고 물어봤어요ㅋㅋ
진지하게 물어보진 않고 그냥 웃으면서 하긴 했는데전 당연히 아니라켔고
너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죠.
얘가 저한테 호감이 있을까요.? 아님 걍 친해서 그런걸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