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몰카 찍다 들켜서 몰매 맞고 중태

추억팔이女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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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 여학생들이 목욕하는 모습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하다 폭행 당한 교사]



남성 교사가 학교 안에서 여학생들이 목욕하는 모습을 몰래카메라로 찍다가 들켜 학생들로부터 몰매를 맞는 일이 중국에서 발생했습니다
홍콩매체 펑황넷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21일 저녁 샨시(陕西) 국방직업훈련원에서 일어났습니다 사건 당시 목욕하던 여학생들은 대부분 갓 입학한 1학년 신입생들이었답니다
문제의 모 남성 교사는 몰카를 찍던 중 발각되자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치던 중 넘어졌습니다  이에 화가 난 학생들이 쫓아 와 이 교사를 무차별 폭행했고 교사는 중태에 빠진 뒤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다음날인 22일 병원측은 "진료 결과 교사의 건강상태는 매우 위독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