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냥이 치즈김밥 이야기!

치즈김밥2014.09.25
조회2,932



안녕하세요 치즈김밥의 집사누나입니다~!
우리 치즈김밥이 또 한번 오늘의 판에 오르면서
많은 분들이 귀엽게 봐주셨어요 감사해요♡♡
댓글에 김밥이와 닮은 매력쟁이 턱시도 고양이 사진도 많이 올려주시고~
사랑스러운 치즈들의 사진도 많이 올려주셨더라구요^^
반반이 뽀링이 쿠로언니와 두부 네로 까밍이 등등
정말 고양이는 사랑입니다ㅠㅠ
특히 털옷뿐만 아니라 성격마저 닮았다는 턱시도 고양이는 정말 우리 김밥이인줄~~~
댓글 달아주신 많은 분들 감사해요 예쁜 고양이들 보며 힐링했어요♡





김밥이는 어느 가정집에서 태어나 사람 손이 많이 탄 고양이라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이에요~

지금도 외출을 마치고 돌아와 애앵~ 하면서 자기 왔다고 보고하는 똑소리나는 고양이ㅋㅋㅋㅋ
김밥아 누나 여깄다~ 하고 부르니 다시 애옹~ 대답하며 침대로 뛰어올라오네요ㅎㅎ





잘때는 꼭 이렇게 사람 옆에서 기대고 잔답니다~
김밥이가 앵~ 하며 제 겨드랑...사이로 파고들 때ㅋㅋ
너무 사랑스러워요ㅠㅠ
덥기도 하지만 움직일 수 없어요 움찔했다가 자세 불편하다고 가버릴지도 모르거든요ㅎㅎㅎ..






(집사양반 내 꼬질한 촵쌀떡 젤리 한입 하겠나? 촵촵?)
그루밍도 집사누나 옆에 꼭 붙어서~





구냥 아무데나 뜨끈뜨끈하면 기대고싶은거였니?..
이 사진에 자세히보면 치즈도 있어요♡





눈꼽이 많구나ㅋㅋㅋ
김밥이는 털이 까매서 눈꼽이 더 지저분해보여요ㅠ
치즈는 눈꼽 껴도 티안나는데ㅎㅎ
눈꼽 떼주려고 하면 김밥이는 앞발 뒷발 무차별 섞어차기를 시전합니다ㅋㅋㅋㅋㅋ





웬일로 얌전~~~





집사누나 뭐하냥





하지만 집사바라기 김밥이가 집사보다 좋아하는 것은
바로바로 치즈형아임ㅋㅋㅋ
집사누나가 만져주면 고롱고롱 좋다고 닝겐의 손길을 즐기다가도
베란다에 치즈가 들어오면서 방범창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면!!!
무조건 뛰어나갑니다ㅎㅎㅎ

치즈형아가 가는 곳은 무조건 따라가고
치즈형아가 밥을 먹으면, 물을 마시면, 세탁기에 올라가면...
무조건 따라하는 치즈바라기 김밥♡






이 사진은 파리잡기 핸드폰 게임하는 고양이 김밥ㅋㅋ
출근하려고 화장할때마다 집사누나 무릎을 점령하는 김밥이때문에 깔았어요~
누난 화장을 할테니 너는 게임을 하거라!
솜발바닥이랑 시옷 입술로 파리 잘잡음ㅋㅋㅋ




마지막으로~
빠지면 섭한 아무렇게나 자는 김밥이 사진!





치즈김밥 많이 귀여워해달라냥♡



불금 재밌게 보내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