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의 주장과는 달리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찾아서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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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과 악성루머로 증오범죄 일으키는 하피모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인터넷과 피켓 시위를 통하여 하나님의교회는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단체인 것처럼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피모의 주장은 이미 법원에서 허위사실이라고 여러차례 판결이 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피모는 계속해서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유포시켜 불특정 다수에게 하나님의교회에 대하여 잘못된 편견과 증오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피모는 피해자라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가해자입니다. 이처럼 사회에 분열을 일으키는 하피모는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가정파괴와 이혼을 조장하는 일까지 서슴지않고 행하는 위험한 단체입니다. 이같은 사실을 크리스챤신문에서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법무경찰신문에서도 하피모가 헤이트 스피치로 증오범죄를 일으키는 위험한 단체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피모의 실체를 올바로 깨닫고 저들의 악성루머와 허위사실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하피모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303312621

 

 

증오집단 '하피모', 헤이트 스피치로 증오선동 '논란'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824592623

 

 

 

 

 

 

 

 

 

 

 

하나님의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주위를 둘러보면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당위성은 인정하면서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발걸음을 하루하루 미루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종종 "지금은 인생을 열심히 살고 좀 더 나이가 들면 신앙생활을 하겠다"거나 "당장의 급한 일이 해결된 후에 여유가 생기면 하나님을 믿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계획하고 꿈꾸는 내일이 반드시 오리라고 장담할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한때 인도네시아에서 지진이 일어나 5천여 명이 사망하고 수만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지진은 사람들이 다들 자고 있는 새벽에 일어나서 피해가 특히 컸다고 합니다.

 

하룻밤 사이에 그런 재앙이 나서 한 지역 전체가 완전히 폐허가 되는 것을 보면 '내일 일어나서 무엇을 해야겠다' 또는 '오늘 못한 이 일을 내일 해야겠다' 하고 기약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진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도 내일에 대한 많은 설계와 계획을 가지고 전날 밤 달콤한 잠에 빠져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꿈꾸었던 내일은 없었습니다.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바르고 선한 일이 있다면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결심한 그 순간부터 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람은 내일 일을 자랑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잠 27장 1절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각종 사고와 천재지변, 뜻하지 않은 질병 등 사람이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인류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장차 돌아갈 영원 세계가 있음을 알지 못한 채 이 세상이 전부인 양 살아가던 자녀들을 위해 영원한 생명과 구원의 소식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허무하고 헛된 삶을 살아가다가 죽음의 덫에 걸리고 마는 우리 인생들을 안타깝게 여기셔서 올바른 깨우침을 주시고자 찾아오신 것입니다.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에 반드시 깨닫고 행해야 할 바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하늘에서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를 지은 죄인들이었습니다. 지금은 도피성인 지구에 와서 잠시 잠깐 허락된 회개의 시간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단 한 번뿐인 한정된 시간을 육신의 소욕만을 위해서 허비해버릴 것이 아니라 우리의 본분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충실히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전 12장 13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성경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고 그 명령을 바르게 지킬 수 있을까 늘 생각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맞추어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을 더 충실히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 요한에게 마지막 시대에 구원받을 사람들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셨습니다. 이 계시를 통해서 오늘 우리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14장 1~4절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우뚝 선 십사만 사천! 이들은 세상을 쫓아가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따라가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항상 궁구하며 살아온 성도들입니다. 시편 기자는 그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 24편 3~4절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않는 자'들이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들이라 했으니 이들이 곧 시온산에 선 십사만 사천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세상의 욕심과 욕망으로 가득 찬 일에 뜻을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지금 영적으로 시온산에 서 있습니다(사 33장 20절, 히 12장 22절).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 사람들과 삶의 목표가 확연히 다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땅의 시민권을 가졌기 때문에 이 땅의 소망과 소욕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남들보다 더 높은 지위에 오르고, 더 큰 힘을 갖고, 더 많은 물질을 가져 주위 사람들에게 추앙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늘나라에서 얻을 영원한 영광을 위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명령을 지키는 것을 본분으로 알고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