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군인 장교아들로서 성장했기 때문에~~~

황개리2014.09.26
조회175

 


어디서 아버지가 노동판에서 굴러먹는 그런애들하고는
자라온 환경이 다르지 
양반집 가문이라면 양반집 가문이지....


학교에서는 언제나 아이들에게 주목받았어
나는 그게 싫어서 오히려 성격이
내성적으로 변했던거 같다..

군인가족들은 따로 모여사는 곳이 있어
지금도 그런게 있나?
관사라고. 
예전에는 무료풀장도 여름이면 개방하고 그랬지.

나는 어릴때 점심시간에는 항상 내 도시락 반찬은
주목을 받앗어. 그리고 나는 도시락에 김치만 싸온 아이들을
이해못했지... 
나는 가난을 이해못했음!!
하지만 나는 집을 떠나 십년간 고시원에 있을동안에 
가난을 어느정도 이해햇음.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 그리고
노동판에서는 그런사람들과도 어울려보기도하고..

우리 아버지는 증말 자식못기리는 분이었지.
아버지도 성격이 문제가 있었던거같에. 자주 전근을 다니고
이사를 다녔던게 내가 지금생각하면 아버지 부대통솔을 못해서
전근을 다녔던거 같에 
아버지는 중령에서 대령을 승진못하시고
제대하셨음....

자식에게 좋은 아버지는 아니었다.. 
그러니 나같은 놈이 생겼지..
하지만 나는 아버지만큼도 못하고 있어...
그리고 대는 끓기고 나는 이렇게 죽게되어있어...

나는 씨앗을 뿌리지않느게 좋아..
내 대에서 나는 도퇴대는게 맞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