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하지않으면 상대방의 생각을 모르니까 제멋대로 생각하고 해석하기 때문에 서로 오해가 쌓이는데 오해가 쌓이고 쌓이다 보면 결국 좋았던 마음도 끝은 미움으로 변하는 것 같다.
나는 얘기를 안하는게 더 좋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더 서로 덜힘들거라고 생각하고 참고 참았었는데 그게 아니였다 . 이제서야 깨달았는데 너무 늦어버렸다.
너는 나를 너무 좋아했었던 그마음이 전부 미움으로 바뀌어버린것 같다.
그리고 나역시 그렇게 바뀌어버린 너의 마음이 더 큰 상처로 다가온다.
이미 다 끝나버린 관계인데 말할용기도 없으면서 잊지못하는 나는 뭘까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했던 나도 미안하고 끝까지 자존심지키며 마음 털어놓지않은 너도 원망스럽고 그냥 상황도 그렇고 다 서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보고싶다. 아직도 나는 니가 너무 좋다.
그게 더 미친다. 속상하다.
오해
말을 하지않으면 상대방의 생각을 모르니까 제멋대로 생각하고 해석하기 때문에 서로 오해가 쌓이는데 오해가 쌓이고 쌓이다 보면 결국 좋았던 마음도 끝은 미움으로 변하는 것 같다.
나는 얘기를 안하는게 더 좋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더 서로 덜힘들거라고 생각하고 참고 참았었는데 그게 아니였다 . 이제서야 깨달았는데 너무 늦어버렸다.
너는 나를 너무 좋아했었던 그마음이 전부 미움으로 바뀌어버린것 같다.
그리고 나역시 그렇게 바뀌어버린 너의 마음이 더 큰 상처로 다가온다.
이미 다 끝나버린 관계인데 말할용기도 없으면서 잊지못하는 나는 뭘까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했던 나도 미안하고 끝까지 자존심지키며 마음 털어놓지않은 너도 원망스럽고 그냥 상황도 그렇고 다 서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보고싶다. 아직도 나는 니가 너무 좋다.
그게 더 미친다.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