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어린아이답지 않은 콧대와 똘망한 눈으로 한 미모 했던 이동욱 바람직한 정변의 과정을 거쳐 고등학교를 졸업하더니.. 신인 시절 학교2에선 공포의 5대5 가르마마저 잘생김으로 소화… 심지어 잘생김의 대명사 조인성과의 투샷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던 그..이때는 오히려 키도 이동욱이 더 컷던 듯!?? 요즘은 몸에서 칼 뽑고 있지만… 어깨로 소화한 셔츠빨과 일레븐티 카고바지 위 쭉 뻗은 기럭지로 훈내 진동 중… 이 오빠 정말 지치지도 않고 평생 잘생길 기세네..
조인성 옆에서도 존재감 과시하던 이동욱 과거
어릴 때부터 어린아이답지 않은 콧대와 똘망한 눈으로 한 미모 했던 이동욱
바람직한 정변의 과정을 거쳐 고등학교를 졸업하더니..
신인 시절 학교2에선 공포의 5대5 가르마마저 잘생김으로 소화…
심지어 잘생김의 대명사 조인성과의 투샷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던 그..
이때는 오히려 키도 이동욱이 더 컷던 듯!??
요즘은 몸에서 칼 뽑고 있지만…
어깨로 소화한 셔츠빨과 일레븐티 카고바지 위 쭉 뻗은 기럭지로 훈내 진동 중…
이 오빠 정말 지치지도 않고 평생 잘생길 기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