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자가 될까요? 아님 가난한 삶을 살까요? 궁금하면 클릭

풋풋2014.09.26
조회277

누구나 한번쯤 고민 아닌 고민하는 이야기인듯하다

부자로 살수있을까? 라는....

 

결론적으로 부자와 가난의 차이는 현실 적응 속도라고 본다

인터넷기사 댓글에 나라에 대한 불평 불만 쏟아져나오는 애들 보면 진심 한심하고 답답하다

학창시절 목표없이 허송세월 보내 좋지 않은 학벌로 취업 했으니

일은 일대로 힘들면서 월급은 쥐꼬리 만큼 받는것은 본이의 미래에 대한 보상금액이다

 

같은 월급을 받으면서도 또 나뉘게된다.

주변을 봐라 나랑 비슷한 월급을 가진 사람중에 나보다 잘살거나 못사는 사람이 나뉜다

본인의 씀씀이에 따라 혹은 가정환경에 따라 달라질수가있다

 

이처럼 목표없이 살게 된다면 항상 다급하고 촉박하게 가난하게 살던 삶은 영원할것이다.

웃으게 소리로 부동산에서는 이런말이 있다

집을 살때는 부자들이 있는 최대한 옆으로 가라고

그래야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면 주서먹을수있다고

웃기지고 슬픈말이지만 전혀 틀린말이 아니다 생각해봐라

강남에 부자들이 살다보니 그주변 동네 시세도 다 비싼거다

분당,일산이 비슷한시기에 신도시로 지어졌는데 현시점에서 땅값차이가 나는 이유가?

학군?교통?일자리? 뭐든 틀린말은 아니지만

부자들이사는 강남까지 어디가 더 가깝고 접근이 쉬운 차이다.

 

본인 집안이 가난하다고 본인도 가난하게 살란법이없다 본인이 가난해서 자식도 가난할필요없다

항상 내가 부자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부자처럼 행동해라

그렇다고 씀씀이를 말하는게 아니다

진짜 부자들은 자기가 써야할곳에 다가는 확실히 쓰지만

필요없다고 느끼는 부분은 못사는 사람보다더 독하게 아낀다

임대하는 아파트만 20채가 넘는 대기업 임원집에 가본적있다

주방에 과일 깍고 불은 반듯이 끄고 집 대부분 천장에 달려있는 형광등 꼭 몇개씩 빠져있다..

그겨울에도 낮이라 보일러는 안틀고 수면양말에 가디건 걸치고 집에서 생활한다

그게 몸에 베이는거다..

 

못사는 사람들일수록 가난함이 창피해 좋은 핸드폰 좋은 자동차 좋은 옷.... 외관적으로

꾸미고 싶어하고 자존심상 친구들끼리도 최대한 더치패이 할생각으로 나온다

 

자기가 사는 삶에대한 기준에 해답을 제시할순 없지만

적어도 현재 삶보다 한단계 전진하고 싶다면 우리보다 더 좋은 삶은 살고있는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닮고 배우도록하자

이거저것 귀찮고 꼭 그렇게 살아야해? 라고 생각이 들면

니삶이니 현재의 삶에 만족해서 살면 그만인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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