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중반을 달려가는 평범한 주부 입니다 오늘의톡을 보는데 변태 얘기가 있어 제가 경험했던 변태 얘기를 써보려구요.. 모바일이라 대충쓰니 이해주세요~~^^ 저는 남들이말하는 한성격하게 생긴?ㅎㅎ외모의 소유자지요..좋게말해 한성격이지 한마디로.. 싸가지없게ㅠ 생겼다고도 해요.. 전 결혼 십년차라 시어머니랑 허물없이 지내는데 (6년 모시고 살았음) 어느날 무얼하다가 외모?인상? 이런얘기가 나왔는데 시엄니가 절더러 넌 싸가지없게 생긴 얼굴이지~~이러 시더라구요ㅎㅎ (악감정없이 엄마랑 딸대화처럼) 그래서 제가 어머니 며느린 시엄마가 낳는다는 말이있다고 어머니닮아 그렇다니까 펄쩍 뛰시며 나는 싸가지없게는 안생겼지ㅎㅎ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양심상 어머니가 좋은인상은 아니신거 알지않냐 우리 서로 인정하자하며 서로 막웃었던 일도 있을만큼 한외모?ㅎㅎ합니다.. 말이 옆으로 샜네요..ㅎ 암튼 이외모덕?에 누가 저에게 시비를 건적도 무개념의 사람을 본적도 거의 없는 축복받은? 사람이죠ㅎㅎ 그런제가 경험한 간큰 변태일화입니다 각설하고 처녀때 일입니다..저희집은 복도식 아파트 였어요 제방은 복도쪽방..친구들고 놀다 밤에 들어와서 옷을 주섬주섬 벗는데..스스슥 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순간 너무놀라(저는 사람보단 귀신을 극도로 무서워함) 일단 주저앉았음 그런데 또 스스슥..소리의 진원지를 찾아보니 복도쪽에있는 제방창문!! 창문이 조금씩 조금씩 스르륵 스르륵 움직이는겁니다..전 귀신인줄알고ㅎㅎ 얼어붙었다가 일단 저문을 막아서 나의 눈을 보호? 해야겠단 생각으로 바닥을기어서ㅎㅎ창문쪽벽에 밀착 시킨후 슬쩍일어나 손을뻗어 창문을 탁!닫아버리고 벌벌떨리는 손으로 못열리게 꽉붙들었어요ㅎㅎ살려고ㅎ 근데 문을탁 닫자마자 후다닥? 누가 뛰어가는 소리가들림 아놔..변태군? 괜히 쫄았다는 생각에(귀신은무서워도 사람은 안무서운 차별심한 심장)분하기 까지하더라구요 속으로 이런 스머프 반바지만한 꼬꼬마시키 다시와봐라 내가놀란두배로 놀래켜주겠노라 다짐했죠 그러고 며칠후 그날도 친구들이랑 놀다 늦은귀가..(한참 놀나이ㅎ) 얼마전일은 까마득하게 잊고 생각없이 옷을벗으려는데 전에들어본 스스슥..소리 또놀람( 바보처럼 또귀신타령) 창문을보니 슬금슬금 열리는중..너이시키 잘걸렸다 싶어 바닥을기어ㅎㅎ창문벽에 밀착 그러고 대기.. 창문이 계속 스스슥하며 소심하게 열리고 있었음ㅎㅎ 어느정도 열리길 기다렸음ㅎ 이제 지도 훔쳐볼공간을 확보했는지 더이상 스스슥 소리가 안나길래 이때다 하고 벽에기댄채로 몸과얼굴을 벽을향하고 귀신처럼 스스슥 올라왔음ㅎㅎㅎ창문틈새로 내얼굴을 정면으로 보도록ㅎ 위에 언급했듯 내인상이 좀쌤ㅎㅎ 일어나자마자 낮은 음성으로 뒤질래?라고 읍조리니 벙쩌있는지 조용한 침묵이 흐르더니 진짜 우당탕ㅎㅎ후다다닥 걸음아 나살려라하는듯 쨌음ㅎㅎ그놈뒷통수에대고 이시키야 다시오면 책받침모서리로 찍어버릴거라고 소리소리지름ㅎ 그후 한번도 그놈은 날찾지않음ㅎㅎㅎ 두번째 일화는..친구 자취방..참고로 예전일이라 이자취방 이 요즘처럼 풀옵션에 머 원룸 오피스텔 이런곳아니고 주택1층 방하나 부엌하나 딸린 허스름한 자취방임 친구랑 속상한일이 있어서 술을좀마시고 이차로 친구 자취방서 소주한잔 더하려고 소주에 컵라면과 안주를 사들고 자취방에감 한참 이런저런 얘기를하며 라면국물을 안주삼아 소주잔을 기울이고있는데 (친구는 창문을등지고 나는 창문을 마주보는쪽에 앉음.. )이창문은 큰 안방창문크기였고 반투명이였음..근데 갑자기 창문에 손바닥이 떡올려져 있는게 아니겠음? 난 내가 취했나...싶어 다시 자세히 보는데 분명 손임ㅠ꺄앜 귀신이다~~~~진짜 너무놀라 숨도 못쉬고 소리도 못지르고 고개를 팍숙이고 벌벌 떨고있었음..내친구가 그런 내모습을보더니 내눈빛이 무언가에 놀라서 겁에질린거란걸 알아챘는지... 갑자기 "이런 씨xx키야~~~~~!!!!!"라소리치며 빛의속도로 뛰쳐나감...난 너무놀라..아니 저가시나는 귀신한테 먼새키하며 어딜가는가?멍때리다 무서워서 쫒아갔음..내가본건 귀신이아니고ㅎㅎ 그동네 단골변태 였음ㅎㅎ빛처럼 뛰어나간 내친구 그넘이 도망간쪽에 진짜 험한 쌍욕을 퍼붓는데...와..다신안올듯ㅎㅎㅎ 진짜로 그뒤로 그동네 단골변태는 단골동네를 바꾼건지 종적을 감췄다는 풍문이...ㅎㅎ 모바일로 쓰느라 음슴체가 튀어나오고 앞뒤안맞고 정신없네요ㅎㅎ 옛날 생각하며 쓰다보니 드는 생각은 그런변태들은 여자들이 겁내거나 당황해하는모습을 즐기는듯.. 그런것들 마주치면 더 당당하게 위협적으로 대응한다면 지속적인 피해는 없을듯 싶어요ㅎㅎ 진짜 지꺼보여주고 싶어 안달난놈들 잡아다가 다벗겨서 큰대로변에 묶어놓고 그래 소원이면 실~~~~컷 보여줘라 하고싶은데...눈이썩을수있으니 쿨하게 패스~~!!암튼 여성분들 무섭다고 움츠리지말고 당당하게~~!!51
내가 경험한 변태들
오늘의톡을 보는데 변태 얘기가 있어
제가 경험했던 변태 얘기를 써보려구요..
모바일이라 대충쓰니 이해주세요~~^^
저는 남들이말하는 한성격하게 생긴?ㅎㅎ외모의
소유자지요..좋게말해 한성격이지 한마디로..
싸가지없게ㅠ 생겼다고도 해요.. 전 결혼 십년차라
시어머니랑 허물없이 지내는데 (6년 모시고 살았음)
어느날 무얼하다가 외모?인상? 이런얘기가 나왔는데
시엄니가 절더러 넌 싸가지없게 생긴 얼굴이지~~이러
시더라구요ㅎㅎ (악감정없이 엄마랑 딸대화처럼)
그래서 제가 어머니 며느린 시엄마가 낳는다는
말이있다고 어머니닮아 그렇다니까 펄쩍 뛰시며 나는
싸가지없게는 안생겼지ㅎㅎ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양심상 어머니가 좋은인상은 아니신거 알지않냐
우리 서로 인정하자하며 서로 막웃었던 일도 있을만큼
한외모?ㅎㅎ합니다.. 말이 옆으로 샜네요..ㅎ
암튼 이외모덕?에 누가 저에게 시비를 건적도
무개념의 사람을 본적도 거의 없는 축복받은?
사람이죠ㅎㅎ 그런제가 경험한 간큰 변태일화입니다
각설하고 처녀때 일입니다..저희집은 복도식 아파트
였어요 제방은 복도쪽방..친구들고 놀다 밤에 들어와서
옷을 주섬주섬 벗는데..스스슥 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순간 너무놀라(저는 사람보단 귀신을 극도로 무서워함)
일단 주저앉았음 그런데 또 스스슥..소리의 진원지를
찾아보니 복도쪽에있는 제방창문!! 창문이 조금씩 조금씩
스르륵 스르륵 움직이는겁니다..전 귀신인줄알고ㅎㅎ
얼어붙었다가 일단 저문을 막아서 나의 눈을 보호?
해야겠단 생각으로 바닥을기어서ㅎㅎ창문쪽벽에 밀착
시킨후 슬쩍일어나 손을뻗어 창문을 탁!닫아버리고
벌벌떨리는 손으로 못열리게 꽉붙들었어요ㅎㅎ살려고ㅎ
근데 문을탁 닫자마자 후다닥? 누가 뛰어가는 소리가들림
아놔..변태군? 괜히 쫄았다는 생각에(귀신은무서워도
사람은 안무서운 차별심한 심장)분하기 까지하더라구요
속으로 이런 스머프 반바지만한 꼬꼬마시키 다시와봐라
내가놀란두배로 놀래켜주겠노라 다짐했죠 그러고 며칠후
그날도 친구들이랑 놀다 늦은귀가..(한참 놀나이ㅎ)
얼마전일은 까마득하게 잊고 생각없이 옷을벗으려는데
전에들어본 스스슥..소리 또놀람( 바보처럼 또귀신타령)
창문을보니 슬금슬금 열리는중..너이시키 잘걸렸다
싶어 바닥을기어ㅎㅎ창문벽에 밀착 그러고 대기..
창문이 계속 스스슥하며 소심하게 열리고 있었음ㅎㅎ
어느정도 열리길 기다렸음ㅎ 이제 지도 훔쳐볼공간을
확보했는지 더이상 스스슥 소리가 안나길래 이때다 하고
벽에기댄채로 몸과얼굴을 벽을향하고 귀신처럼 스스슥
올라왔음ㅎㅎㅎ창문틈새로 내얼굴을 정면으로 보도록ㅎ
위에 언급했듯 내인상이 좀쌤ㅎㅎ 일어나자마자
낮은 음성으로 뒤질래?라고 읍조리니 벙쩌있는지
조용한 침묵이 흐르더니 진짜 우당탕ㅎㅎ후다다닥
걸음아 나살려라하는듯 쨌음ㅎㅎ그놈뒷통수에대고
이시키야 다시오면 책받침모서리로 찍어버릴거라고
소리소리지름ㅎ 그후 한번도 그놈은
날찾지않음ㅎㅎㅎ
두번째 일화는..친구 자취방..참고로 예전일이라 이자취방
이 요즘처럼 풀옵션에 머 원룸 오피스텔 이런곳아니고
주택1층 방하나 부엌하나 딸린 허스름한 자취방임
친구랑 속상한일이 있어서
술을좀마시고 이차로 친구 자취방서 소주한잔 더하려고
소주에 컵라면과 안주를 사들고 자취방에감
한참 이런저런 얘기를하며 라면국물을 안주삼아 소주잔을
기울이고있는데 (친구는 창문을등지고 나는 창문을
마주보는쪽에 앉음.. )이창문은 큰 안방창문크기였고
반투명이였음..근데 갑자기 창문에 손바닥이 떡올려져
있는게 아니겠음? 난 내가 취했나...싶어 다시 자세히
보는데 분명 손임ㅠ꺄앜 귀신이다~~~~진짜 너무놀라
숨도 못쉬고 소리도 못지르고 고개를 팍숙이고 벌벌
떨고있었음..내친구가 그런 내모습을보더니 내눈빛이
무언가에 놀라서 겁에질린거란걸 알아챘는지...
갑자기 "이런 씨xx키야~~~~~!!!!!"라소리치며
빛의속도로 뛰쳐나감...난 너무놀라..아니 저가시나는
귀신한테 먼새키하며 어딜가는가?멍때리다 무서워서
쫒아갔음..내가본건 귀신이아니고ㅎㅎ 그동네 단골변태
였음ㅎㅎ빛처럼 뛰어나간 내친구 그넘이 도망간쪽에
진짜 험한 쌍욕을 퍼붓는데...와..다신안올듯ㅎㅎㅎ
진짜로 그뒤로 그동네 단골변태는 단골동네를 바꾼건지
종적을 감췄다는 풍문이...ㅎㅎ
모바일로 쓰느라 음슴체가 튀어나오고 앞뒤안맞고
정신없네요ㅎㅎ 옛날 생각하며 쓰다보니 드는 생각은
그런변태들은 여자들이 겁내거나 당황해하는모습을
즐기는듯.. 그런것들 마주치면 더 당당하게 위협적으로
대응한다면 지속적인 피해는 없을듯 싶어요ㅎㅎ
진짜 지꺼보여주고 싶어 안달난놈들 잡아다가
다벗겨서 큰대로변에 묶어놓고 그래 소원이면
실~~~~컷 보여줘라 하고싶은데...눈이썩을수있으니
쿨하게 패스~~!!암튼 여성분들 무섭다고 움츠리지말고
당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