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대학생입니당 남자칭구는 27살이에요 썸이있었을 때 암투병중이시라는 이야기를 꺼내더라구요 그래도 아픈사람같지 않다며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이었는데 며칠안되어서 어머니가 돌아가셨었어요 경상도 남자라서 그런지 티를 많이 내지않는 것 같은데 여자친구 눈에는 힘들어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술마실 때 가끔 슬픈 표정이 나오곤하는데 저는 내가 있지 않냐며 힘내라고 위로해줘요 근데 제가 어렸을 때 할아버지 돌아가셨던것 빼고는 주변에 누가 돌아가셨던 적이없어서 마음을 다해 공감해 주질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ㅠㅠ..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 잘모르겠고 제가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떻게 행동해주어야 하는지를 너무 모르겠어서 오빠는 옆에 있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하지만 저는 너무 미안하더라구요ㅜ 어디서 봣었는데 사람이 평소보다 잠이 많아지면 지금 심리적으로 우울하고 힘든 상태라는데 요즘 딱 오빠가 그렇거든요ㅜㅜ.. 많이 잔것 같은데도 피곤해하고 이런 모습을보고 또 저는 안쓰러워하고.. ㅠㅠ 제가 어떻게해야도움이 될 수 있을 까요??? 오빠가 빨리 극복 해 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싶어요 ㅠ 정말위로가 되는 말이나 어떤 행동 같은것들.. 글을 보시고 조언해 주실만한 것들이 있다면 꼭좀 부탁드려요ㅜㅜ! 6
남자칭구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ㅠ
24살 대학생입니당
남자칭구는 27살이에요
썸이있었을 때 암투병중이시라는 이야기를 꺼내더라구요
그래도 아픈사람같지 않다며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이었는데
며칠안되어서 어머니가 돌아가셨었어요
경상도 남자라서 그런지 티를 많이 내지않는 것 같은데 여자친구 눈에는
힘들어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술마실 때 가끔 슬픈 표정이 나오곤하는데 저는 내가 있지 않냐며 힘내라고 위로해줘요
근데 제가 어렸을 때 할아버지 돌아가셨던것 빼고는 주변에 누가 돌아가셨던 적이없어서
마음을 다해 공감해 주질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ㅠㅠ..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 잘모르겠고 제가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떻게 행동해주어야 하는지를
너무 모르겠어서 오빠는 옆에 있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하지만 저는 너무 미안하더라구요ㅜ
어디서 봣었는데 사람이 평소보다 잠이 많아지면 지금 심리적으로 우울하고 힘든 상태라는데
요즘 딱 오빠가 그렇거든요ㅜㅜ.. 많이 잔것 같은데도 피곤해하고
이런 모습을보고 또 저는 안쓰러워하고.. ㅠㅠ
제가 어떻게해야도움이 될 수 있을 까요???
오빠가 빨리 극복 해 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싶어요 ㅠ
정말위로가 되는 말이나 어떤 행동 같은것들.. 글을 보시고 조언해 주실만한 것들이 있다면
꼭좀 부탁드려요ㅜㅜ!